
|스마트투데이=최아랑 기자| 애경산업의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가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애경산업에 따르면 이 제품은 피부결·모공·속보습을 동시에 케어하는 70% 스킨 컨디셔닝 포뮬러로, 1회 사용만으로 피부결·모공·잔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 시 24시간 후 밀착 유지 6.4배 증가 효과도 나타났다. 노란 피부 톤용 '모브 포슬린', 칙칙한 피부 톤용 '로지 바닐라', 붉은기 커버용 '말차 베이지'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AGE20'S는 글로벌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5 어워드' 메이크업·네일 부문 1위에 선정된 데 이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올리브영 매장에도 53개 품목을 입점시키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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