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올해 신입사원 58명 공개채용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5. 18. 16:57

한국거래소는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19일부터 진행한다.

채용인원은 경영 24명, 경제 17명, 법학 4명, 통계 5명, IT 8명 등 총 58명이다. 출신 과가 아닌 분야다.

다음달 2일까지 원서를 접수받고, 필기시험, 1·2차 면접 등 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9월 중 절차가 완료된다.

학력이나 전공 제한은 없으며, 필기시험은 경영학, 경제학, 법학, 통계학, IT 등 5과목 중 선택해 응시하면 된다. 서울과 본사가 위치한 부산에서 필기시험이 실시된다.

비수도권 지역인재채용은 25% 채용한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채용에서도 블라인드 채용 및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통해 능력중심의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우수지역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수도권 지역인재채용은 25%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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