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심두보 기자| 주택관리사 자격증이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 사이에서 재취업을 위한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자격증 취득 후 아파트 관리소장 등으로 근무할 수 있어 정년 이후의 삶을 준비하려는 이들에게 선호도 1순위로 꼽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험을 목전에 둔 이들을 위한 학습 전략 점검의 장이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오는 9일,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을 50일 앞두고 수험생들의 최종 합격을 돕기 위한 ‘D-50 합격 전략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주택관리사 1차 시험은 생소한 법률 용어가 많고 과목별 난이도 편차가 커 독학이 쉽지 않은 종목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시험 50일 전후의 ‘전략적 선택과 집중’이 당락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되는 만큼, 남은 기간 점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요구된다.
에듀윌은 이번 토크쇼의 첫 번째 섹션인 ‘D-50 합격 로드맵’을 통해 최근 출제 경향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수험생들이 현재 시점에서 반드시 수정해야 할 학습 우선순위를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단기 역전을 노리는 수험생들을 위해 과목별 핵심 요약 정리법과 효율적인 실전 시간 관리 비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두 번째 섹션에서는 전문가와의 맞춤형 진단이 진행된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대표 교수진이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수험생들이 학습 과정에서 겪는 실제적인 고민을 직접 듣고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이 흔히 겪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습 능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에듀윌 관계자는 “1차 시험이 임박할수록 수험생들은 막연한 불안감에 학습 리듬을 잃기 쉽다”며 “이번 라이브 토크쇼는 전문 교수진의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본인의 약점을 보완하고 최종 합격의 확신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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