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개최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20초로 증명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매력’을 주제로 진행되며,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핵심 혜택과 차별화된 강점을 2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도 가능하고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도 제한이 없다. 구글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5월 17일까지다.

총상금은 1,6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500만원) ▲최우수상 3명(각 200만원) ▲우수상 5명(각 10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5월 26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특히 20대 남성 고객의 공감과 흥미를 끌 수 있는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주요 심사 요소로 반영할 예정이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