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0일부터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무역송금 수령 시 100% 환율우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역 거래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일정 기간 신한은행 외환 송금 거래 이력이 없었던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 부담을 덜고, 외환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20일부터 오는 10월 19일까지이며,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신한은행 무역송금 실적이 없었던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고객이다.
거래 건당 미화 10만불 이하의 무역송금을 수령하는 경우 월 2회 한도로 100%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USD, JPY, EUR 등을 포함한 23개 통화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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