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점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 마케팅 방향성, 신메뉴 출시 로드맵, 브랜드 확장 전략이 공유됐다. 본사의 일방적인 정책 전달 방식 대신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점주들의 현장 의견도 수렴했다.
요아정은 단순한 정책 전달이 아닌 '양방향 소통'을 핵심으로 삼아, 각 지역 점주들과 질의응답 및 의견 교환을 진행하며 실제 매장 운영에 반영 가능한 인사이트를 도출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본사의 전략을 전달하는 자리인 동시에, 점주님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방향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요아정은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2026년 신메뉴 출시와 마케팅 전략을 본격 실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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