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 ‘저당 토마토 요거트 아이스크림’ 출시

'토마토 코어' 트렌드 확산에 따른 신메뉴 기획

산업 | 황태규  기자 |입력
(사진=요아정)
(사진=요아정)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요아정이 ‘저당 토마토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전국 가맹점에 출시하며, 토마토를 활용한 신메뉴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토마토 코어’ 트렌드가 확산되며, 토마토를 활용한 디저트가 새로운 미식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요아정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누구나 익숙하게 즐겨온 토마토를 디저트로 재해석해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를 기획했다.

이번 신메뉴는 요아정에서 처음 선보이는 토마토 기반 저당 플레이버로, 설탕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달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g 기준 당류 함량이 4.16g으로, 기존 요거트 아이스크림 대비 당이 약 78% 낮은 수준으로 설계되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요아정은 이번 신메뉴를 단일 플레이버에 그치지 않고 총 6종의 토마토 디저트 라인업으로 확장했다. 대표 메뉴인 △‘꿀토마토 몽땅’은 벌집꿀을 더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본 ‘설탕 토마토’의 달콤한 맛을 프리미엄 디저트로 구현한 메뉴이며, △‘레몬 올리브샷 토마토’는 레몬 크럼블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더해 헬시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비주얼과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생망고와 토마토, 팝핑보바가 어우러진 ‘리치 망고 토마토’, △자몽과 토마토의 조화로운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자몽 만난 토마토’,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를 듬뿍 올린 ‘토마토 몽땅’ 등 다양한 조합 메뉴를 통해 고객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요아정 관계자는 “이번 저당 토마토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토마토 트렌드를 반영해, 누구나 익숙한 토마토를 요아정만의 프리미엄 디저트로 재해석한 메뉴”라며 “당 부담은 낮추고 풍미는 살린 제품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토마토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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