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전쟁으로 미국 패권 재부상…자산가들 미국行 투자이민 관심 급증

사회 | 통합뉴스룸  기자 |입력

온누리국제법인, 코엑스 박람회서 미국 EB-5 투자이민 전략 공개

*온누리국제법인의 투자이민 세미나 모습
*온누리국제법인의 투자이민 세미나 모습

|스마트투데이=통합뉴스룸 기자| 투자이민 전문회사 온누리국제법인(대표 안영운)이 오는 28~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해외이민·투자박람회에 참가해 미국 등 10개국 영주권 프로그램과 자산 설계 전략을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미국 패권주의가 재차 주목받는 가운데, AI·빅테크 산업과 주식 등 글로벌 금융시장이 미국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투자이민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온누리국제법인은 박람회 이틀째인 29일 오후 2시 현장 세미나를 열고 미국 투자이민 EB-5 프로그램의 기본 구조와 동향, 우량 선별 요건을 소개한다. 오는 9월 30일 이후 신청 시 투자금 인상이 예상되는 개정 조항에 대한 이민전문 변호사의 조언도 들을 수 있다. 9월 30일 이전 신청하면 향후 제도가 바뀌더라도 심사 및 비자 발급 절차가 중단되지 않는다.

박람회에서는 미국·포르투갈·키프로스·불가리아·두바이·이탈리아 등 10개국 이민 프로젝트와 1대1 전문가 상담도 운영된다.

안영운 대표는 "자산 분산 투자와 자녀 교육, 글로벌 거주 환경 확보를 위한 이민 상담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고액 자산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금융업무를 담당하다 1996년 외교부 허가로 설립된 온누리국제법인은 안 대표의 외환 금융실무 경험을 토대로 30년간 고객 투자 손실이 단 한 건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박람회 무료 입장 및 상담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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