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국내 4대 광고제에 모두 수상하며 광고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KCC건설은 스위첸의 ‘집에가자’ 캠페인이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시상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우수 광고를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집에가자’ 캠페인은 △대한민국 광고대상 TV 영상 단편 부문 대상과 온라인 영상 롱필름 부문 동상,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 금상 및 편집부문 동상, △올해의 광고상 그랑프리를 포함해 주요 광고제를 모두 석권했다.
스위첸은 ‘집’의 본질적 가치와 그 안에서 형성되는 인간 관계를 조명하는 브랜드 철학을 일관되게 전달해왔다. 이번 ‘집에가자’ 캠페인은 물리적 공간으로서의 집을 넘어,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고 싶은 마음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집’이 지닌 위로와 회복의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위첸 관계자는 “국내 주요 광고제를 석권한 것은 브랜드가 꾸준히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공감을 이끌어내는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CC건설은 향후에도 감성적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스위첸의 철학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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