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미래에셋증권을 이끄는 김미섭 부회장과 허선호 부회장이 지난해 실적에 따라 5억~6억원대 자사주 상여를 받았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8334주, 허선호 부회장은 7656주의 자사주 상여를 각각 받았다.
자사주 상여는 지난달 26일 지급됐다. 당시 시가 기준 김 부회장은 6억1000만원, 허 부회장은 5억6000만원 상당이다.
자사주 상여 수령에 따라 김 부회장 보유 회사 주식은 4만8334주, 허 부회장은 2만7863주로 늘었다. 각각 36억원, 21억원 상당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24일 139명의 주요 직책자와 직위자에게 주식 성과보수 지급을 결의했다. 금융회사 성과 지급 규정에 맞춰 지난해(이연분 제외)와 과거 이연지급분을 합산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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