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체지방 감소에 혈당 관리 기능성을 더한 ‘메타그린 슬림업’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바나바잎추출물을 새롭게 함유하고, 섭취 방식을 하루 1정으로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타그린 슬림업은 누계 판매량 1,800만 개를 기록하고 3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한 바이탈뷰티의 대표 슬리밍 건강기능식품이다. 녹차추출물(카테킨)과 판토텐산을 함유한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와 식이 대사 관리에 도움을 주며, 식후 건강한 관리 루틴을 제안해 왔다.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식약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나바잎추출물을 추가했다. 식약처 기준 일일섭취량 최대 1.3mg을 함유해 기존 체지방 감소 기능에 더해 식후 혈당 관리까지 함께 고려했다.
섭취 편의성도 개선했다. 기존 식후 2정 섭취 방식에서 하루 1회 1정으로 변경해 식후 루틴을 간소화했다. 또한 카페인 저감화 공정을 적용한 녹차추출물 원료를 사용하고, 글루텐프리 설계와 장용 코팅을 적용해 섭취 부담을 줄였다. 농축 공정 기반의 정제 기술을 적용한 고순도 비건 카테킨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메타그린 슬림업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슬리밍 제품이다. 최근 체중 관리와 함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리뉴얼을 했다.”며 “식사 후 관리 루틴을 보다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능과 편의성을 보완한 만큼, 메타그린 슬림업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돕는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탈뷰티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한 달간 ‘#슬슬챌린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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