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당,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 3종으로 라인업 강화

산업 | 황태규  기자 |입력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에 피스타치오∙카다이프 등 조합

백미당, 프리미엄 시즌 메뉴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 3종. (사진=남양유업)
백미당, 프리미엄 시즌 메뉴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 3종. (사진=남양유업)

|스마트투데이=황태규 기자| 백미당이 시즌 메뉴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 3종을 오는 26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 베이스로, 두바이 초코 디저트 특유의 진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고소한 피스타치오 소스와 바삭한 카다이프, 직접 녹여 만든 초콜릿을 토핑으로 더해 식감과 맛의 균형을 살렸다. 아이스크림 베이스는 부드러운 우유, 진한 초코, 그리고 이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밀크초코 3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해당 메뉴는 본점, 삼청점 등 전국 카페형 및 시그니처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백미당은 올해 시그니처 ‘유기농 우유’ 베이스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시즌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 출시한 ‘딸기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에 설향 딸기 원료를 더해 부드러운 식감과 딸기우유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달콤한 동결건조 딸기 토핑으로 맛과 비주얼 완성도를 높였다.

백미당 관계자는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은 인기 디저트 레시피를 백미당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시즌 메뉴”라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아이스크림 신메뉴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미당은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 브랜드로, 청정 농가에서 생산한 무농약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담은 아이스크림과 라떼가 대표 메뉴다. 지역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로컬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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