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직장인 골프챔피언십’ 5월 개최

경제·금융 | 김한솔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DB증권(대표이사 곽봉석)은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CC)에서 ‘제2회 DB증권 직장인 골프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직장인 주말 골퍼를 대상으로, 참가 자격은 종업원수 ‘50인 이상의 법인 소속 임직원 2인 1팀’이다.

총 144개 팀(288명)을 선발 모집하고, 참가비는 인당 35만원(캐디피 별도)이다. 

예선은 5월 16일, 본선은 6월 초, 결승은 6월 14일에 치러진다. 예선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총 16개팀의 성적 우수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은 9홀 포섬 매치플레이, 결승은 18홀 포섬 매치플레이 경기방식으로 치러진다. 

모든 경기는 SBS골프에서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우승팀에게는 2000만원 상당의 레인보우힐스CC 상품권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준우승팀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트로피가 제공된다. 3위 팀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메달이 제공된다.

DB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직장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동시에, 생활 체육으로서의 골프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로 준비됐다”며, “단순한 경기 참여를 넘어 회사 동료 간 유대감 강화와 기업 문화 확산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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