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지난해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63억2700만원으로 전년 86억81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481억7000만원으로 전년 보다 494.7% 급증했다. 순이익은 2024년 88억7100만원 적자에서 161억8300만원 흑자로 돌아섰다.
씨어스테크는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278억원에 76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이에 지난해 4분기 매출 203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이라는 대폭의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4분기 시장 예상치에 비해서도 대체로 부합했다. 예상치는 매출 210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이었다.
씨어스테크놀로지는 병원 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확산에 힘입어 원료 의료 ai 업체 루닛과 다르게 지난해 중반부터 '돈버는 의료 ai' 업체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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