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골프 IT플랫폼 스마트스코어는 LPGA 투어 2026 개막전 1~3위 선수를 맞히는 회원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승부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승부예측 이벤트는 스마트스코어 앱 내 승부예측 서비스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한국시간으로 1월 30일부터 나흘 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로나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대회에 참가하는 39명의 선수 중 1위, 2위,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를 선택하고 승부예측 도전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LPGA 개막전 승부예측 도전은 대회 1라운드 시작일인 1월 30일 00시 59분까지 참여 가능하다. 대회 시작 전까지는 선택한 선수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대회 시작 후에는 1라운드 당일 자정 전까지 한 차례 더 선수를 변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승부예측 결과는 대회 종료일 다음날에 발표되며, 1위부터 3위까지 모든 선수와 순위를 정확히 맞힌 회원들에게 총 100만원 상당의 S캐시가 균등하게 분할 지급된다. S캐시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지급되며, 앱 내에서 부킹과 투어,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 이용 시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다.
승부예측에 참여만 해도 1억원 당첨이 가능한 ‘스스로또’ 응모권 1매를, 1~3위 중 1명을 맞춘 모든 회원에게는 ‘스스로또’ 응모권 10매를 지급한다.
스마트스코어 관계자는 “LPGA투어 2026 시즌 개막을 맞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골퍼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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