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13일부터 서울시 권역생활권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금번 설명회는 지난해 9월 정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도심복합사업 시즌2’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서울 지역 주민들과 사업의 핵심 내용과 실제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설명회는 총 3회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심복합사업 시즌2 주요 내용 소개 △신길2지구 등 선도지구 우수사례 안내 △공공정비사업 사전컨설팅 제도 설명이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Q&A)도 진행된다.
도심복합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통해 도심복합사업 시즌2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참여를 원하는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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