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심두보 기자| 스맥의 권오혁 부사장이 지난 2025년 12월 30일 장내에서 27만 6070주를 추가 매입했다. 취득 단가는 6696원으로, 이번 매입에 투입된 자금은 18억4856만원이다.
이번 추가 주식 매입으로 권 부사장의 지분율은 0.59%에서 0.99%(68만주)로 늘어났다.
적대적 M&A 방어자인 스맥의 최영섭 대표 측과 공격자인 최평규 SNT홀딩스 측 간의 지분율 차이는 조금 좁혀지게 됐다. SNT홀딩스 회장 측이 확보한 지분은 20.20%이며, 최영섭 대표 측의 지분은 19.10%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