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스앤에스텍이 자사주 2.72%를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처분한다.
에스앤에스텍은 다음달 3일자로 358억원 규모 교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신한밸류업제5차가 전액 인수한다.
자사주 58만2842주(2.72%)가 교환 대상으로 제공된다. 교환청구는 발행 다음날인 9월4일부터 가능하다.
에스앤에스텍은 교환사채 발행 자금을 시설자금으로 쓴다. 올해말까지 EUV용 블랭크마스크 양산준비를 위한 시설투자에 전부 쓴다. 해당 시설투자는 지난해 12월4일 공시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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