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빌 게이츠(Bill Gates)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유재석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1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빌 게이츠의 출연이 성사됐다며, 8월 중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이에 20일 혹은 27일 빌 게이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세계적인 부호이자 자선 사업가인 빌 게이츠는 기술 혁신과 인류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로 PC 시대를 연 디지털 혁명의 설계자이자, 현재는 '게이츠 재단'을 통해 글로벌 보건, 교육, 기후 변화, 빈곤 퇴치 등 인류 공동 과제 해결에 전념하고 있다.
최근 2045년까지 개인재산의 99%와 '게이츠 재단'의 기부금을 합쳐 약 2000억달러(약 280조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디지털 혁명과 인류 복지 혁신을 동시에 이끌고 있는 시대의 거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CJ ENM 남승용 경영리더는 "기술로 세상을 연결하고 기부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인물인 빌 게이츠를 '유 퀴즈'에 모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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