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미국증시의 대표적 양자 컴퓨터 수혜주 디웨이브 퀀텀의 주가가 실적 호재로 51% 이상 폭등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디웨이브 퀀텀은 51.23% 폭등한 10.42달러를 기록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이는 전일 호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디웨이브 퀀텀은 전일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509% 폭증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분기 매출이 1500만 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509% 폭증했다고 발표했다.
주당 손실도 2센트를 기록, 전년의 11센트에서 크게 줄었다. 이에 따라 곧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호재로 이날 디웨이브 퀀텀은 주가가 50% 이상 폭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리케티 컴퓨팅 등과 함께 월가의 대표적 양자컴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