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호재 가득한 3억대' 리아츠 더 인천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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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이은형 기자 | 최근 공사비가 상승하며 분양가가 인상하고, 기존 아파트값 및 전셋값 등이 모두 상승하고 있다. 

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3월 말 기준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 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은 전월 대비 4.96% 상승한 563만3000원으로 집계됐다.

현재 원자재가격 상승 추이가 잡히지 않고 있어 분양가 역시 상승세가 꺾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리아츠 더 인천’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리아츠 더 인천은 인천광역시 동구에 위치해 있으며, 대한토지신탁과 송림6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함께 추진하는 분양형 아파트이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수준의 아파트인 만큼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되어 있으며, 3.3㎡당 1557만원(확장비 별도)으로 전용면적 84㎡A 최고층 기준 5억원 중반대다. 

올해 4월 인천 계양구에서 L사가 분양한 분양가 상한제 미적용 아파트는 6억원 후반대로 분양된 것을 비교해보면, 신규 분양 단지보다 1억 원 이상 저렴하다. 게다가 리아츠 더 인천은 1년 뒤면 전매도 가능해 부담이 적다.

리아츠 더 인천은 다양한 개발호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교통 여건부터 학교 통학, 직주근접 입지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인천 도시철도 제물포연안부두선 트램 도입 추진,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외 다양한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신거주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에서 1호선 동인천역, 도화IC(경인고속도로), 제2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며, 서림초, 동산중ㆍ고, 인화여중ㆍ고, 선인중ㆍ고, 인천전자마이스터고교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현대시장, 인천백병원, 송현근린공원 외 여러 편의시설도 활용하기 좋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동국제강 등 대기업들이 밀집되어 있어 직주근접 입지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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