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 대표이사가 11억원 자사주 매입

글로벌 |김세형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엠씨넥스 대표이사가 11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19일 제출된 엠씨넥스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민동욱 대표이사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 동안 5만주를 평균 2만2425원에 사들였다. 

전체 발행 주식의 0.28%로 민 대표는 11억2100만원을 썼다. 최대주주인 민 대표의 지분율은 지난 5월 25.36%에서 25.64%로 상승했다.  

민 대표의 이번 매입은 올들어 두번째다. 민 대표는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1만주를 주당 2만3772원에 매입했다. 2억여원의 자기자금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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