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이 NICE홀딩스(NICE) 지분 2.37%를 매입했다. NICE그룹 오너의 지분을 받았다.
김원우 NICE 디지털전략본부장 상무는 지난 4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NICE 지분 2.37%(90만주)를 주당 1만1930원씩 총 107억원을 받고 네이버파이낸셜에 매각했다고 6일 지분 변동 보고서를 제출했다. 매각 단가는 지난 3일 종가와 동일했다.
김원우 상무는 NICE그룹 창업자인 고(故) 김광수 회장의 아들이다. 김 상무의 지분은 22.23%로 낮아졌다. 오너 지분이 넘어간 만큼 나이스그룹과 네이버파이낸셜 간 금융 관련 사업 협력 가능성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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