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공시" 검색 결과

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발행금액 낮춰 정정공시 낸 고려아연…170억 줄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30일 밤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정정공시를 냈다. 크루셔블 JV 에 대한 신주 발행금액이 2조8508억원에서 2조8335억원으로 감소했다는 게 핵심 정정 내용이다. 줄어든 발행금액은 172억6598만원이다.
3년치 사업보고서 다시 쓴 경남은행..3천억 횡령사고 후폭풍

3년치 사업보고서 다시 쓴 경남은행..3천억 횡령사고 후폭풍

지난 1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취임하면서, BNK경남은행이 사상 최대 금융사고 오명을 씻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작년 3천억 원 횡령사고의 여진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경남은행은 과거 3년 치 사업보고서를 정정 공시한 데 이어 5년 치 성과보수를 모두...

서울바이오시스, 작년 영업손실 621억 정정..손실 100억 증가

서울바이오시스의 영업손실 규모가 당초 결산보다 100억원 가량 증가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20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을 211억5700만원, 누적 영업손실을 621억1800만원으로 정정했다.
고려아연 “달러 기준 문제없다” 영풍 “납입자본 감소는 팩트”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달러 기준 문제없다” 영풍 “납입자본 감소는 팩트”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이 ‘쩐의 전쟁’을 넘어 ‘법리 전쟁’의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이번 전장의 핵심은 다름 아닌 ‘환율’이다. 지난 26일 납입이 완료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두고,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은 “환율 하락으로 인한 발행가액 규정 위반”이라며...
펩트론, 릴리 계약 10개월 더 기다리라고?..주가 재폭락

펩트론, 릴리 계약 10개월 더 기다리라고?..주가 재폭락

비만 대장주 펩트론이 일라이 릴리와의 플랫폼 기술평가계약이 추가로 10개월 더 진행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본계약 체결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투자자들은 실망감에 주식을 투매하고 나섰다. 펩트론은 1일 지난해 10월7일 공시한 기술평가계약 관련 평가 종료일을 종전 약...
태광산업, 금융당국에 '트러스톤 그린메일 조사' 진정

태광산업, 금융당국에 '트러스톤 그린메일 조사' 진정

태광산업은 28일 "트러스톤자산운용이 공개매수를 압박하고 블록딜 공시 전 지분을 대거 매도했다"며 금융감독원에 조사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태광산업은 진정서에서 “트러스톤은 지난 2월과 3월 주주서한을 통해 태광산업의 주요 자산을 매각해 주당 200만원에...
증권사, ESG 등급 무더기 강등..채권형 랩신탁 돌려막기 여파

증권사, ESG 등급 무더기 강등..채권형 랩신탁 돌려막기 여파

증권사들의 ESG 등급이 무더기로 강등됐다. 금융감독원의 채권형 랩신탁 돌려막기 제재가 반영됐다. 한국ESG기준원은 지난 10일 ESG 평가·등급 소위원회를 개최하여 총 12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주배정 유상증자 일정 다시 잡기로..잠정 보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주배정 유상증자 일정 다시 잡기로..잠정 보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주배정 유상증자 일정을 다시 잡기로 하고 일정을 보류했다. 금융감독원의 2차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당초 일정대로 추진하는 것이 불가능해진 가운데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1일 공시를 통해 오는 24일로 예정했던 주주배정 유상증자...
한화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조 출자 결의

한화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조 출자 결의

한화그룹이 1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출자를 결의했다. 계열 3사가 약속대로 1조3000억원 규모로 출자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오후 1시20분 이사회를 열고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파트너스, 한화에너지싱가포르 등 3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이같은 규모의 제3자 배정...
주가 1/5 토막인데 대표이사 연봉 50% 늘린 기업 '눈길'

주가 1/5 토막인데 대표이사 연봉 50% 늘린 기업 '눈길'

주가가 1년새 1/5 토막 수준으로 주저앉았지만 대표이사가 연봉을 전년대비 50% 이상 늘린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회사의 지난해 파생상품 거래손실 규모는 연간 매출액을 뛰어넘었다. 전기차 배터리용 전해질 생산업체 엔켐 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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