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 공모" 검색 결과

성수4지구 설계 공모에 디에이건축 컨소시엄 단독 응모

성수4지구 설계 공모에 디에이건축 컨소시엄 단독 응모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이하 성수4지구)는 7월 조합원 투표를 통해 설계사 현상공모에 단독 응모한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설계사 선정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성수4지구, 설계 현상공모 공고

성수4지구, 설계 현상공모 공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유일하게 77층 초고층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성수4지구가 현 정비계획 기준을 반영해 설계현상 공모를 진행한다. 성수4지구 조합은 15일 설계회사 선정을 위한 현상공모를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압구정3구역 설계사 재공모...市압박에 조합 '굴복'

압구정3구역 설계사 재공모...市압박에 조합 '굴복'

압구정3구역 조합이 재건축 사업 설계사를 재공모 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 강도높은 압박에 조합이 결국 백기를 든 모양새다.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조합은 28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희림종합건축사무소의 선정을 취소하고 설계사 재공모를 결정한...
목동5단지 재건축 설계사 ‘에이앤유-삼우’ 선정 [정비사업 디코드]

목동5단지 재건축 설계사 ‘에이앤유-삼우’ 선정 정비사업 디코드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공동도급 이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5단지 재건축 설계사로 선정됐다.21일 오후 목동5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이하 목동5단지 위원회) 와 하나자산신탁은 목동 양정고 대강당에서 설계 적격자를 선정을 위한 총회를...
'목동재건축 최대어' 5단지 설계전쟁...Big3 이번주말 '운명의날'

'목동재건축 최대어' 5단지 설계전쟁...Big3 이번주말 '운명의날'

서울 양천구 목동5단지 재건축사업의 설계자가 오는 21일 최종 결정된다. 목동5단지는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 가운데 사업성이 가장 높은 단지로 평가받는 등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의 '최대어'로 꼽히고 있다.
‘유착·배임·사퇴·주민갈등’ 탈 많은 성수재개발, 각 지구별 진행 상황은? [정비사업 디코드]

‘유착·배임·사퇴·주민갈등’ 탈 많은 성수재개발, 각 지구별 진행 상황은? 정비사업 디코드

총공사비가 약 8조 원에 달하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4지구 재개발 사업이 좀처럼 진척을 내지 못하고 있다. 성수1·2지구는 조합 집행부가 특정 건설사와 유착 관계에 있다는 의혹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고, 3·4지구는 구청이나 인근의 아파트 주민들 등 외부와의 갈등...
희림건축, 세계 3대 건축상 '바쿠 국제 건축상' 수상... 209m 소카타워로 기술력 입증

희림건축, 세계 3대 건축상 '바쿠 국제 건축상' 수상... 209m 소카타워로 기술력 입증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건축이 세계적인 건축상인 ‘제7회 바쿠 국제 건축상’에서 '최우수 공공건축 실현 프로젝트(Best Implemented Project of Public Architecture' 부문에서 2위 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설계사 입찰 마감하는 장위8·9구역…남은 일정은? [정비사업 디코드]

설계사 입찰 마감하는 장위8·9구역…남은 일정은? 정비사업 디코드

공공재개발을 진행 중인 장위8·9구역 주민대표회의가 설계사 입찰을 마무리하는 수순에 돌입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장위8·9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현상설계 입찰을 마감하고 주민대표위원회 위원의 심사를 거쳐 설계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아쉽게 돌아선 나우동인 “정비계획 위반한 해안건축이 선택 받았다” [정비사업 디코드]

아쉽게 돌아선 나우동인 “정비계획 위반한 해안건축이 선택 받았다” 정비사업 디코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 설계사로 선정되기 위해 글로벌 설계사와 협력도 마다하지 않았던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가 재공모에 응하지 않으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나우동인은 최선을 다했음에도 조합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것으로 판단해 불참을...
해안건축 탓에 늦춰진 재개발 일정…그래도 다시 해안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해안건축 탓에 늦춰진 재개발 일정…그래도 다시 해안건축? 정비사업 디코드

입찰 무효로 큰 혼란을 겪었던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 설계안 공모가 응찰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과 수의계약 수순으로 접어드는 모양새다. 조합은 이번달 안에 수의계약 안건 심의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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