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분조위" 검색 결과
금감원, 분조위 최종 배상비율 30~65% 결정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투자 손실 대표사례 5건에 대한 최종 배상비율을 30~65%로 결정했다. 금융감독원은 14일 하루 전 금융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홍콩 H지수 ELS 분쟁조정기준안에 따라 KB국민은행을 비롯한 은행 5곳과 고...
김국헌 기자
|
2024. 05. 14. 19:33
신한투자증권, 獨 헤리티지펀드 "원금전액 반환" 백기
신한투자증권(대표 이영창, 김상태)이 독일 헤리티지 DLS 펀드와 관련해 결국 백기를 들었다. 개인투자자에게 펀드 원금을 모두 반환키로 한 것. 전문투자자도 원금의 80%를 돌려받을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27일 이사회를 열어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
이민하 기자
|
2022. 12. 28. 00:47
'디스커버리펀드' 법원 "무죄" Vs.금융당국 "불완전판매 보상"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산하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가 디스커버리펀드 불완전판매 책임을 물어 판매사인 IBK기업은행과 신영증권에 피해자에게 보상할 것을 23일 권고했다. 올초 대법원이 장하원 전 디스커버리자산운용 대표에 대해 무죄를 확정하면서 "원심...
김세형 기자
|
2025. 04. 23. 20:31
금감원, 디스커버리펀드 대표 손해배상비율 결정..기업銀 80%,신영 59%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22일 디스커버리 US핀테크글로벌채권펀드 불완전판매 손해배상비율을 IBK기업은행 80%, 신영증권 59%로 각각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은행, 신영증권, 투자자 2명 등 양측이 조정안을 받고 20일 안에 수락하면, ...
김국헌 기자
|
2025. 04. 23. 19:41
이례적으로 홍콩ELS 입장문 낸 금감원..여론전에 불쾌감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가입자 배상안에 관해 이례적으로 입장문을 내고, 금융권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금감원은 20일 입장문에서 "홍콩 H지수 ELS 가입자 피해구제 방식과 관련해 배상안의 마련 주체는 법원이 되는 것이 적절하며, 금융당국이 ...
김국헌 기자
|
2024. 02. 20. 21:01
1
많이 본 뉴스
1
한화오션, 기여 600억→700억弗 상향...加 잠수함 사업 수주 막판 총력전
2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이틀째…중노위 중재안 제시, 연장 가능성도
3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②거래소 경보 16관왕, 금감원 무한 정정 위험 '금양 판박이'
4
[HLB제약 유증] ①신공장·R&D 청사진에도 싸늘한 시장…발목 잡은 조달 타이밍
5
삼성증권, IBKR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 정식 론칭
당신을 위한 PICK
[김민석 국무총리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 전문]
상품권 결제 시 ‘2단계 인증’ 의무화 추진…통신업계 ‘수익 감소’ 우려도
"파업 안 된다"... 삼성전자 경영진, 노동부 장관 노조 만나 '교섭', '중재'
[하나금융·두나무 1조 딜] ②네이버파이낸셜 5% 맞춘 투자…1조 금액 속내는 따로 있었다
HD현대重 불참에 KDDX 1차 유찰... 사업자 선정 또 지체
'삼성생명, CSM? 예실차? 아무튼 삼성전자'
하나금융그룹, 두나무에 1조 전략적 투자..금융·디지털자산 혁신모델 구축
머니 디코드
CPU 전성기가 돌아온다! AI 에이전트가 뒤바꾼 반도체 산업의 판도
[애플의 귀환] ②"인프라는 너희가 깔아라"… AI 유통 공룡으로 도약하는 애플의 '빅 픽처'
[애플의 귀환] ①"토큰은 새로운 상품"…엔비디아가 설계하고 애플이 완성할 'AI 추론 경제'
나라스페이스 박재필 대표 "뉴스페이스 시대, '스페이스 헤리티지'가 기업가치 가를 것"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