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부산 장안지구 우미 린 프리미어" 검색 결과
우미건설,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 25일 견본주택 개관… 본격 분양 돌입
우미건설이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조성하는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부산 장안지구 우미린 프리미어’는 지하...
이재수 기자
|
2025. 04. 21. 18:18
'걸어서 다(多) 누린다"'…분양시장, '하이퍼 인프라' 단지 주목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의 편리함이 알려지면서,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프라가 더욱 밀집된 '하이퍼 인프라' 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퍼 인프라'는 극대화된 기반 시설을 의미하며, 모든 생활 요소가 한 곳에 밀집해 이동 동선을 최소화한 주거 환경을 ...
이재수 기자
|
2025. 03. 24. 18:04
우미건설, 분상제 아파트 ‘부산 장안지구 우미 린 프리미어’ 4월 분양
우미건설이 부산광역시 장안택지개발지구 B-1블록에 ‘부산 장안지구 우미 린 프리미어’를 4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부산 장안지구 우미 린 프리미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총 4개 동에 전용면적...
이재수 기자
|
2025. 03. 17. 19:38
분양가상한제 단지 대거 등장…다음주 전국 12곳 4162가구 청약 접수
4월 다섯째 주 전국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다수의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주 전국 12개 단지에서 총 4162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분양가상한제 적용...
이재수 기자
|
2025. 04. 25. 23:17
분양가 상승 전 '내 집 마련' 막차 경쟁 치열...주요 분양 단지 '눈길'
올해 6월부터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가 실행되고, 7월부터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규제가 강화가 예고되면서 분양가 상승 전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막차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전문가들 역시 올 상반기를 '내 집 ...
이재수 기자
|
2025. 04. 01. 22:38
1
많이 본 뉴스
1
한화오션, 기여 600억→700억弗 상향...加 잠수함 사업 수주 막판 총력전
2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이틀째…중노위 중재안 제시, 연장 가능성도
3
[페니트리움바이오 유증] ②거래소 경보 16관왕, 금감원 무한 정정 위험 '금양 판박이'
4
[HLB제약 유증] ①신공장·R&D 청사진에도 싸늘한 시장…발목 잡은 조달 타이밍
5
삼성증권, IBKR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 정식 론칭
당신을 위한 PICK
상품권 결제 시 ‘2단계 인증’ 의무화 추진…통신업계 ‘수익 감소’ 우려도
"파업 안 된다"... 삼성전자 경영진, 노동부 장관 노조 만나 '교섭', '중재'
[하나금융·두나무 1조 딜] ②네이버파이낸셜 5% 맞춘 투자…1조 금액 속내는 따로 있었다
HD현대重 불참에 KDDX 1차 유찰... 사업자 선정 또 지체
'삼성생명, CSM? 예실차? 아무튼 삼성전자'
하나금융그룹, 두나무에 1조 전략적 투자..금융·디지털자산 혁신모델 구축
아이티센글로벌, 1분기 영업익 992억원..전년비 193.1% 증가
머니 디코드
CPU 전성기가 돌아온다! AI 에이전트가 뒤바꾼 반도체 산업의 판도
[애플의 귀환] ②"인프라는 너희가 깔아라"… AI 유통 공룡으로 도약하는 애플의 '빅 픽처'
[애플의 귀환] ①"토큰은 새로운 상품"…엔비디아가 설계하고 애플이 완성할 'AI 추론 경제'
나라스페이스 박재필 대표 "뉴스페이스 시대, '스페이스 헤리티지'가 기업가치 가를 것"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