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 검색 결과
고려아연,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 나서
고려아연은 지난 8일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 일대에서 ‘KZ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려아연 임직원 10여 명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시간 동안...
최성 기자
|
2026. 09. 11. 13:05
고려아연, 울산시 이웃사촌돌봄단 후원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울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동참하기 위해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울산시가 운영하는 ‘이웃사촌돌봄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27일 울산시에서 열린 '울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
김세형 기자
|
2025. 10. 28. 22:38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시와 장애인 복지시설 봉사활동
고려아연(회장 최윤범)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3분기에도 울산시 공무원들과 함께 수연재활원을 찾아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의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지난 17일 울산시 ...
김세형 기자
|
2025. 09. 18. 19:54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자원순환의 날’ 울주군 간절곶 반려해변 입양·해양정화 활동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지역사회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반려해변을 입양하고,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은 ‘반려해변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반려해변 입양’은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1...
김세형 기자
|
2025. 09. 09. 00:39
해울이해상풍력발전, 울산 강동몰동해변서 환경정화 활동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28일 바다의 날을 맞아 반려해변으로 지정된 울산 강동몽돌해변에서 해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지난해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반려해변 프로그램에 참여해 울산 강동몽돌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정하고 지...
이재수 기자
|
2024. 05. 29. 23:27
롯데, 대학생 봉사단 '밸유 for ESG' 선발
롯데그룹이 지난 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 ‘밸유 for ESG(이하 밸유)’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ESG 기반 봉사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개 팀 80여 명과 롯데...
이은형 기자
|
2023. 11. 05. 21:31
1
많이 본 뉴스
1
국민성장펀드, 9일부터 사고판다..30일 2차 펀드 판매
2
[정비사업 디코드] '총공사비 1.2조' 상계주공14단지에 대형사 몰린다
3
최태원, 재산분할 7000억원 수용.. 2440억원만 대법서 다툰다
4
삼성E&A, 4.7조 사우디 SAN-7 프로젝트 수주
5
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잇따라 인상
당신을 위한 PICK
SSC 띄운 트리니티항공…장거리 노선에 무료 기내식 빠진 까닭은?
1000조 굴리는 국민연금, LG 'AI 두뇌' 달고 환율 흐름 읽는다
공무원 면접 '정장 자제령'... 권장 복장은
NH농협은행, 주담대 금리 최대 0.45%p 인하
단말기 하나로 서울페이·대구로페이 찰칵…네이버페이, 지역화폐 결제 늘린다
중국 간 돌사자도 돌아왔다…스마트폰이 구현한 '365일 간송미술관'
차 대신 걸었더니 지구도 건강도 챙겼다…금호건설의 '하루 1만 보'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