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개인방송" 검색 결과
SOOP, 변화 절실..주가 당분간 횡보 예상-한투
한국투자증권은 22일 SOOP이 내년 변화가 절실하다며 주가는 당분간 횡보 기간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투증권은 SOOP의 부진한 주가가 쉽게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내년 컨센서스 기준 밸류에이션은 역대 최저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짚었다. 국내 개인방송 시장을 양...
김세형 기자
|
2025. 12. 22. 08:12
SOOP, Gen.G와 파트너십 연장…협업 콘텐츠 확대
SOOP은 글로벌 e스포츠 구단 Gen.G(젠지)와의 기존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다. 협약을 통해 SOOP과 Gen.G는 e스포츠 콘텐츠 확대와 함께, 선수들과 팬이 소통할 수 있...
김세형 기자
|
2026. 06. 02. 09:43
‘플랫폼회계의 민낯’ SOOP, ESG등급도 ‘C’로 추락했다
ESG 디코드
SOOP의 ESG 등급이 지배구조(G) 부문에서 직격탄을 맞았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2025년 11월 12일 정기 등급 조정에서 SOOP의 통합등급을 B에서 C로, 지배구조(G) 등급을 B에서 C로 한 단계씩 하향했다. 환경(E)과 사회(S) 부문은 각각 B...
심두보 기자
|
2025. 11. 24. 18:03
김채환 인재개발원장 셀프심사도 '논란'
보수 유투버 출신 김채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사진)의 셀프 심사가 도마에 올랐다. 하위 직급자들이 김 원장의 유뷰브 활동 겸직에 대한 심사를 맡아 객관적 심사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김채환 인재개발원장은 정부 편향 발언으로 논란이 된 극우 유튜버 출...
이민하 기자
|
2024. 10. 07. 20:06
'올해의 전기차'→기아 EV6·'올해의 전기 세단'→'폴스타2'·'소비자가 선택한 전기차' →현대 아이오닉5...'EV 어워즈' 첫 수상
환경부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EV TREND KOREA) 2022'를 개최한다.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 공동 주관, 서울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기자동차부터 전기이륜차, 충전기, 관련 부품 등 전기차...
도시혁 기자
|
2022. 03. 16. 22:20
1
많이 본 뉴스
1
"코스피 급락, 글로벌 투자자 반기 리밸런싱 때문..길게 갈 이슈 아냐"
2
[HLB제약 유증] ③주주 곁에 다가선 진양곤, 신주인수권·청약 계획 정정
3
“이건 말도 안 된다”…한화오션 CPSP 대대적 공세 놀란 獨 TKMS
4
한국거래소, 내달 1일 코스닥시장 30주년 기념식..'성토장 될 판'
5
[효성 株主相殘] ①화학 살린 내부거래, 티앤씨 주주는 속앓이
당신을 위한 PICK
KB증권, 자본 8조원대 '벌크업'..1조 증자로 IMA '도전'
"코스피 급락, 글로벌 투자자 반기 리밸런싱 때문..길게 갈 이슈 아냐"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12시30분부터 매매재개
"독보적 디자인"... 현대차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 공개
키옥시아·무라타 1주씩 산다...NH투자증권 일본주식 1주 주문 서비스
LS 명노현, "美 사업에 그룹 모든 역량 집중... 글로벌 전력·에너지 산업 패권을 잡을 것"
태광산업, 중소 협력사 ESG 컨설팅 추진…상생협력 확대
머니 디코드
AI는 어디에나 있는데, 생산성은 왜 안 보이나…빅테크 투자 흔드는 ‘솔로우 패러독스’
2조달러 스페이스X, 벌써 하락론 나오는 이유는?
김효식 삼성액티브 팀장 "변압기주는 더 갈 수 있나…답은 EPS 성장률에 있다"
[토큰경제학] 엔비디아의 다음 돈줄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