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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검색 결과
가온전선, 美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첫 수주... 500억 규모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발전소용 배전 케이블을 처음 수출한다고 28일 밝혔다.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 이번 사업은 미국의 한 빅테크 기업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건설...
나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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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8. 08:49
'美 수출 확대'... 가온전선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온전선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1조 6330억원, 영업이익 640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3%, 41.8%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나기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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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0. 12:50
LS전선, 싱가포르서 1400억원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면서 전력 인프라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국내 전선업계가 각국의 전력망 구축 사업에 잇따라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LS전선이 17일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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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17. 11:05
가온전선, 美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송전 케이블 생산능력 2배 확대
가온전선이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생산라인 증설에 나선다.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AI 데이터센터용 송전 케이블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약 5000만달러, 한화 약 760억원을 투자해 미국 노...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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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16. 12:56
LS전선, 가온전선 지분 12% 장내매수 계획 철회..'주가가 너무 올라서'
LS전선이 자회사 가온전선 지분 12% 매입 계획을 철회했다. 주가가 폭등한 데 따른 것이다. LS전선은 12일 가온전선 거래계획 철회 보고서를 제출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 지분 81.62%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지난 4월 가...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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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3. 01:21
가온전선 조직도(2025년 2월)
LS그룹 가온전선이 최근 제출한 2025 정기 주주총회 소집공고에 첨부한 조직도다. 경영지원본부가 신설됐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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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25. 00:25
가온전선, 매출 1조6469억 "창립 이래 최대"...영업이익 450억. 3%↑
가온전선(대표이사 정현)이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조6469억원, 영업이익 450억원, 순이익 255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도의 1조4986억 원 대비 약 10% 증가하며 1947년 회사 설립 이래 최대치를 ...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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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0. 23:04
가온전선, 美 케이블 생산법인 지분 100% 확보...현지화 전략 강화
가온전선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시에 위치한 배전케이블 생산법인 LSCUS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LSCUS 인수를 통해 미국 내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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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23:47
LS전선, 美 현지법인 LS케이블앤시스템 가온전선에 현물출자
LS전선은 가온전선에 미국 현지법인인 LS케이블앤시스템(LS CABLE & SYSTEM U.S.A.,INC. ) 지분 82% 전부를 현물출자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가온전선은 LS케이블앤시스템을 계열사로 두게 된다. 현물출...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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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9. 23:41
가온전선, 계열 지앤피 100% 자회사로..수직계열화로 경쟁력 강화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배전 케이블 및 전선 소재 계열사 지앤피(G&P)를 인수, 수직계열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LS전선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지앤피 주...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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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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