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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 검색 결과

효성티앤에스, 국제정보보안관리 표준 ‘ISO 27001’ 인증 획득

효성티앤에스, 국제정보보안관리 표준 ‘ISO 27001’ 인증 획득

효성그룹의 금융전문 IT계열사인 효성티앤에스가 국제 정보보안관리 표준인 ‘ISO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 (IEC)에서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표준으로, 정보보...
금감원, 씨티은행에 과태료..대주주 신용공여 절차 어겨

금감원, 씨티은행에 과태료..대주주 신용공여 절차 어겨

 금융감독원이 대주주 특수관계인에게 이사회 의결보다 많은 신용공여를 제공한 한국씨티은행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11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한국씨티은행에 과태료 1840만원을 부과하고, 직원 자율처리 필요사항을 통보했다. 아울러 경영유의 12건과...
하나증권, LSEG런던증권거래소 손잡고 글로벌 데이터 강화

하나증권, LSEG런던증권거래소 손잡고 글로벌 데이터 강화

하나증권은 LSEG런던증권거래소 그룹과 글로벌 금융 데이터 시장정보 제공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SEG런던증권거래소 그룹은 런던증권거래소 운영, 금융 데이터 사업 등을 영위하는 회사로 세계 최대 규모 글로벌 금융정보회사 중 하나로 꼽힌다. ...
삼성전자-한국은행, '삼성월렛 모바일현금카드' 협업

삼성전자-한국은행, '삼성월렛 모바일현금카드' 협업

삼성전자는 한국은행, 금융결제원과 함께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삼성월렛에 모바일현금카드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 의장 기관인 한국은행 유상대 부총재와 금융결제원 박종석 원장,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 월...
“대주주에 자사주 넘겨라”..에프앤가이드 ‘법정투쟁’

“대주주에 자사주 넘겨라”..에프앤가이드 ‘법정투쟁’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경영권 분쟁 중이다.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대주주로 넘기라는 대주주 화천측의 일방적 요구에 창업자이자 동시에 전문경영인이 반기를 들고 맞서 싸움중이다. 화천그룹이 법원을 통해 3세들을 신규 이사진에 편입시키기 위한 임시주...
4대 금융지주, 3분기 4.7조원 벌었다?..낙관 쏟아낸 증권가

4대 금융지주, 3분기 4.7조원 벌었다?..낙관 쏟아낸 증권가

 올해 상반기 9조3천억원 넘는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올린 4대 시중은행 지주회사들이 3분기에도 상반기 못지 않은 실적을 올린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증권가는 가계대출 금리 인상과 환율 호재로 4대 금융지주회사가 3분기에만 4조7천억원 넘는 순이익을 ...
신한금융그룹, MSCI ESG평가 최상위등급 획득

신한금융그룹, MSCI ESG평가 최상위등급 획득

 신한금융그룹은 3일 세계적인 금융정보 서비스기업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의 MSCI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는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상...
KB금융, 신입행원 연수에 ‘고객언어’ 교육 신설

KB금융, 신입행원 연수에 ‘고객언어’ 교육 신설

 KB금융그룹은 충남 천안시 KB국민은행 천안연수원에서 KB국민은행 신입행원 95명을 대상으로 ‘고객언어’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KB금융은 고객에게 쉬운 언어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금융전문가를 양성하고, 글쓰기 역량을...
금감원, 기업은행 기관주의 경징계..고객확인 위반

금감원, 기업은행 기관주의 경징계..고객확인 위반

금융감독원이 실명확인과 고객확인 의무를 위반한 IBK기업은행을 기관주의로 경징계했다. 19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1일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을 기관주의 조치하고, 임직원 3명을 견책과 주의로 징계했다. 아울러 개선사항 6건을 통보했다. 기...
iM뱅크, 첫 여성 사외이사 나온다..양기진 전북대 로스쿨 교수 

iM뱅크, 첫 여성 사외이사 나온다..양기진 전북대 로스쿨 교수 

 iM뱅크(옛 대구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지난 11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양기진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추천했다. iM뱅크는 오는 17일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통해 양기진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사외이사 수는 5명에서 6명으로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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