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효율화" 검색 결과

삼성SDI, 작년 매출 13.2조·영업 손실 1.7조

삼성SDI, 작년 매출 13.2조·영업 손실 1.7조

삼성SDI는 2025년 4분기 매출 3조 8587억원, 영업손실 299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26.4%, 전년 동기 대비 2.8% 각각 증가했으며, 적자폭은 전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13조 2667억원,...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그룹, 작년 순이익 4조원..시장 눈높이 맞췄다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하나금융지주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실적을 확정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은 4조29억원으로 전년보다 7.1% 증가했다. 이는 컨센서스 4조175억원에 부합한다. 4분기에 5694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포털 '다음' 업스테이지 품으로⋯ 차세대 AI 플랫폼으로 재탄생

포털 '다음' 업스테이지 품으로⋯ 차세대 AI 플랫폼으로 재탄생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가 포털 ‘다음(Daum)’을 인수하기 위한 본격 절차에 착수했다. 다음 운영사인 AXZ의 모회사인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29일 각각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식교환 거래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승인했다. 카카오가 보유한 A...
LG엔솔, 작년 매출 23조6718억, 영업익 1조3461억

LG엔솔, 작년 매출 23조6718억, 영업익 1조3461억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매출 23조6718억 원, 영업이익 1조3461억 원의 경영실적을 2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6% 감소, 영업이익은 133.9% 증가했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지난해 EV(전기차) 전동화 속...
LG생활건강, 4분기 매출 1.5조·영업익 730억원 적자

LG생활건강, 4분기 매출 1.5조·영업익 730억원 적자

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4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27억원 적자로 적자 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뷰티와 데일리뷰티의 주력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강도 높은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김동명 LG엔솔 사장,

김동명 LG엔솔 사장, "위기는 '전환점'... 더 큰 성장을 위한 기회로"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EV)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해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동반 성장 및 미래 준비를 위한 '2026 파트너스 ...
정진완 우리은행 “올해 격차 반드시 줄일 것

정진완 우리은행 “올해 격차 반드시 줄일 것"

"올해 경쟁은행과의 격차 반드시 줄이겠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 '3+1'의 4대 시중은행 구도를 '4'로 바꿔놓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지점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iM증권, 경영전략 회의 개최..

iM증권, 경영전략 회의 개최.."본격 성장하는 한 해로"

iM증권은 지난 20일 2026년 경영전략 회의를 iM증권 본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는 2026년 경영계획을 전사에 공유하고 목표 달성에 대한 임직원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성무용 사장을 비롯해 전 사업본부의 임원 및...
임종룡

임종룡 "올해 제2막 출발점..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우리금융그룹이 '2026년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생산적·포용금융 △전사적 AX △종합금융그룹 시너지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천명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 비전홀에서 ‘2026년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최근 CJ·SPC·오리온 등 국내 주요 식품 기업이 오너 3·4세를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에 앉혀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K-푸드 성장세를 타고 글로벌 라면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농심과 삼양식품이 각각 신상열 부사장의 미래사업실 배치∙전병우 전무의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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