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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해킹 사태' SKT, 작년 영업이익 41%↓

'대규모 해킹 사태' SKT, 작년 영업이익 41%↓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SK텔레콤이 연결 기준 매출 17조992억원, 영업이익 1조732억원으로 2025년 실적이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 7% 감소, 영업이익은 41.
KB증권, 지난해 순이익 6700억원..전년비 15.1% 증가

KB증권, 지난해 순이익 6700억원..전년비 15.1% 증가

KB증권은 지난해 순이익이 67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1%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4분기 순이익은 177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 3% 증가했다.
KB국민은행, 지난해 순이익 3.8조원..전년비 18.8%↑

KB국민은행, 지난해 순이익 3.8조원..전년비 18.8%↑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순이익 3조86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원화대출금은 37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8%, 전분기 대비 0. 5% 증가했다.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지주가 결산배당금을 두 배 증액하면서 고배당 분리과세 기업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감액배당을 진행하는 우리금융지주 외에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3대 금융지주 모두가 분리과세 요건을...
KB금융, 6000억원 자사주 매입 결의..주당 1605원 결산배당

KB금융, 6000억원 자사주 매입 결의..주당 1605원 결산배당

KB금융지주는 오는 4월20일까지 6000억원 상당의 자사주 422만주를 장내 매입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주당 1605원의 결산배당을 결의했다. 오는 27일을 기준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차전지 산업 확장에 충청권 주목...'오창'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재조명

이차전지 산업 확장에 충청권 주목...'오창'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재조명

에너지저장장치 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등의 확산으로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차전지 관련 기업이 밀집한 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작년 역대 최대 실적에 1000억대 영업이익 달성

CJ프레시웨이, 작년 역대 최대 실적에 1000억대 영업이익 달성

CJ프레시웨이가 2025년 연간 매출 3조 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 9%, 8. 1% 증가했다.
하나증권, IRP 수익률 21%..

하나증권, IRP 수익률 21%.."증권업 1위"

하나증권 은 개인형퇴직연금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 부문에서 전체 증권사 중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하나증권의 IRP 1년 수익률은 21.
IBK기업은행, 작년 순이익 2.7조..2.4% 증가

IBK기업은행, 작년 순이익 2.7조..2.4% 증가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연결 기준 순이익이 2조7189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2. 4%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조6556억원으로 1. 7%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 10년간 모은 헌혈증 기부...소아암 환아 지원금도 전달

효성, 10년간 모은 헌혈증 기부...소아암 환아 지원금도 전달

효성은 5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찾아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지원금 3000만 원과 헌혈증 322장을 전달했다.이번에 효성이 전달한 지원금은 장기간 치료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