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자동차365" 검색 결과

한빛레이저, 공장 늘리고 국책과제 땄지만…2분기 매출은 뒷걸음

한빛레이저, 공장 늘리고 국책과제 땄지만…2분기 매출은 뒷걸음

한빛레이저가 올해 제3공장 준공과 우주항공청 국책과제 선정으로 외형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지만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다. 신사업으로 거론되는 유리기판 장비는 수주 공시가 아직 없다. 증설과 국책과제, 상반기에 깔아둔 기반 8일 공시에 따르면, 한빛레이저는 지난...
[현장] 로봇이 멈추면 공장도 멈춘다…두산로보틱스가 ‘작업 완결성’에 주목한 까닭

현장 로봇이 멈추면 공장도 멈춘다…두산로보틱스가 ‘작업 완결성’에 주목한 까닭

두산로보틱스가 피지컬 AI의 핵심 과제로 ‘작업 완결성’을 제시했다. 이는 현장의 변수를 판단하고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의 결과물까지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작업자가 일일이 로봇의 동작을 재설정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로봇 운영체제부터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김현수 두...
[현장] 현대차그룹 주시현 “휴머노이드로 모든 산업 대응 한계”…7대 로봇 기술 개발 집중한다

현장 현대차그룹 주시현 “휴머노이드로 모든 산업 대응 한계”…7대 로봇 기술 개발 집중한다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이 웨어러블 로봇부터 이동 플랫폼, 물체 조작, 인공지능(AI), 다종 로봇 통합 운영에 이르는 7개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돌봄 공백 등 산업·생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로봇 하드웨어와 인...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 추가 운영한다....
보스턴다이믹스, 프라사드 신임 CEO 영입...피지컬 AI 경쟁력 강화

보스턴다이믹스, 프라사드 신임 CEO 영입...피지컬 AI 경쟁력 강화

현대자동차그룹 핵심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피지컬(Physical)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로히트 프라사드(Rohit Prasad)를 신임 CEO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로히트 프라사드는 대화형 AI, 생성형 AI, 멀티모달 AI, 범용인공지능(AGI) 등...
만드는 데만 10주 걸려 없어서 못 판다…AI 전력 폭증이 부른 MLCC 품귀

만드는 데만 10주 걸려 없어서 못 판다…AI 전력 폭증이 부른 MLCC 품귀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AI 가속기의 소비전력이 커지면서 서버 한 대에 필요한 MLCC 수와 용량이 동시에 늘고 있다. 공급 확대 속도는 수요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가격 인상...

"한 번 주유로 900km 넘게 달린다"…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GV80' 출격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후륜 기반 하이브리드 모델인 'GV80 하이브리드'를 6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V80 하이브리드는 2.5 가솔린 터보 엔진에 시동·발전을 담당하는 P1 모터와 구동·회생제동을 맡는 59.1kW급 P2 구동 모터를 병렬로 ...
[K-피지컬AI] ②삼성 밖에서도 통할까…레인보우로보틱스 '본체' 경쟁력은?

K-피지컬AI ②삼성 밖에서도 통할까…레인보우로보틱스 '본체' 경쟁력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이 레인보우로보틱스 성장의 한 축이라면 또 다른 축은 회사 자체의 사업 경쟁력이다. 현재 협동로봇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이루고 있고 모바일 매니퓰레이터가 차기 성장 축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 연구·실증 수요 비중이 높아 본격적인 상용화까지는 넘어야...

"새끼손가락 없어도 괜찮아" 드릴 뚫고 너트 조이는 로봇 '아틀라스'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1일(현지시간) 4개의 손가락으로 구성된 차세대 로봇 핸드(Hand)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 로봇 손을 장착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실제 도구를 다루는 영상도 선보이며 단순 이동을 넘어 복합적인 조작 ...

"시동 꺼도 에어컨 빵빵" 차박족 홀린 역대급 투싼, 뉴욕서 첫 선

현대자동차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글로벌 시장에 신차를 최초로 선보였다.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란 자동차 제조사가 새롭게 개발한 차량을 전 세계 대중과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무대를 뜻한다....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