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심의 통과" 검색 결과

쌍문역 역세권에 최고 46층 공공주택 1400세대 공급

쌍문역 역세권에 최고 46층 공공주택 1400세대 공급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서측 일대에 공공주택 1404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3 열린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쌍문역 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도봉구 쌍문동 138-1번지 일대)의 복합사업계획(안)이 ‘조...
가락·신월·시흥3 모아타운 3건 심의통과...총2279세대 공급

가락·신월·시흥3 모아타운 3건 심의통과...총2279세대 공급

  서울 송파구 가락동, 야천구 신월동, 금천구 시흥3동 모아주택으로 총 2279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4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3동 950일대 모아타운'등 총 3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송파 잠실 5단지, 최고 70층 6491가구 재건축

송파 잠실 5단지, 최고 70층 6491가구 재건축

서울 송파 잠실아파트지구가 최고 70층 높이 28개동 6491가구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3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를 개최하고 송파구 잠실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변경, 잠실주공5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 ...
명일동 주민센터, 임대주택 103세대 품은 복합시설로 탈바꿈

명일동 주민센터, 임대주택 103세대 품은 복합시설로 탈바꿈

강동구 명일1동 주민센터 부지가 임대주택 103세대를 포함한 복합시설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명일1동 주민센터(강동구 명일동 327-5 외 1 공공주택 복합시설 주택건설사업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r...
강서구 화곡동 등 6곳 모아타운 지정...7000가구 공급

강서구 화곡동 등 6곳 모아타운 지정...7000가구 공급

강서구 4곳, 강동구 1곳, 관악구 1곳 등 6곳이 모아타운으로 지정돼 총 700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전날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심의를 의결했다고 8일...
면목동, 시흥 3·5 동 모아타운 지정… 2027년까지 6천 세대 공급 

면목동, 시흥 3·5 동 모아타운 지정… 2027년까지 6천 세대 공급 

서울시가 올해 4월,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모아타운 1호 시범 사업지'로 강북구 번동을 승인한 데 이어 3개소 관리계획(안)을 추가로 승인했다. 또 모아타운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이라도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적용받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사례도 나왔다. 서울시는 ...
광명 하안동

광명 하안동 "공공재개발"...주택 1천900호 들어선다

[ 스마트시티투데이 ] 경기도가 광명시 하안동(9만 6천㎡ 규모)에서 임대주택으로 배정하는 ‘공공재개발’을 추진, 주택 1천900여 호 공급한다. '공공재개발'은 공공주도로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면서 공급량 일부를 임대주택으로 배정하는 재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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