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검색 결과

SKC, 작년 영업순손실 27698억...매출 증가에도 적자 확대

SKC, 작년 영업순손실 27698억...매출 증가에도 적자 확대

 SKC는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은 1조7216억원, 영업손실 276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연간 매출액은 전년도 대비 15.3%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29.5% 확대됐다. 당기 순손실은 4551억원으로 지난해 3264원대비 39.4%...
3대 시중은행 순익 10조원 돌파..신한은행 ‘리딩뱅크’

3대 시중은행 순익 10조원 돌파..신한은행 ‘리딩뱅크’

 3대 시중은행의 순이익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와 연말 고환율, 금리인하 환경에서도 10조원 고지를 밟았다. 신한은행이 6년 만에 리딩뱅크를 되찾으면서, 순익 10조원 돌파를 견인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
신한금융 CFO “올해 손익 큰 폭 성장 기대”

신한금융 CFO “올해 손익 큰 폭 성장 기대”

작년 4분기 고환율 충격으로 시장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신한금융그룹이 환율 안정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손익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천상영 그룹재무부문장은 6일 실적발표회에서 “4분기 손...
하나금융 CFO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검토”

하나금융 CFO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검토”

하나금융그룹이 새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를 위해서 하반기에 추가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인수·합병(M&A)보다 비은행 자회사의 수익성 강화에 집중한다. 하나금융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박종무 재무부문장은 4일 실적발표 웨비나에서 &l...
이찬우 신임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취임..“변화 이끌 적임자”

이찬우 신임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취임..“변화 이끌 적임자”

 NH농협금융지주가 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석준 회장 후임으로 이찬우 전 기획재정부 차관보를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신임 회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7년 2월 2일까지 2년이다. NH농협금융지주는 “후보자는 재무부...
이란 멜라트은행, 우리은행 상대 2심도 패소..

이란 멜라트은행, 우리은행 상대 2심도 패소.."항소 검토"

 이란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작년 8월 우리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202억원 상당의 예금반환 소송 2심에서 패소했다. 14일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의 수시공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9일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의 항소를 기각해, 1심 판결을 확정했다. 작년 ...
신한금융 부사장 등 4인, 새해 자사주 4200주 매입..`책임경영`

신한금융 부사장 등 4인, 새해 자사주 4200주 매입..`책임경영`

 신한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천상영 부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4인이 새해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자사주 4200주를 매입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결제일 기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천상영 그룹재무부문장을 비롯...
트럼프 수혜주에 투자…'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 모집

트럼프 수혜주에 투자…'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 모집

한화자산운용은 트럼프 신정부 수혜주와 미국 재무부 발행 단기 국채 투자를 통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 모집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MAGA2.0목표전환형' 펀드는 트럼프 신정부 수혜가 예상되는 해외 주식에 40% ...
한신평, 롯데알미늄 A2로 등급 하향

한신평, 롯데알미늄 A2로 등급 하향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롯데알미늄의 신용등급을 종전 A2+에서 A2로 하향 조정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신평(안희준 실장/김규완 애널리스트)은 전방수요 저하 등에 따른 영업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현금창출력이 약화된 가운데 해외 생산시설 투자에 따른 재무...
나란히 자사주 매입 나선 이승열·강성묵 부회장..하나금융 `책임경영`

나란히 자사주 매입 나선 이승열·강성묵 부회장..하나금융 `책임경영`

 이승열 하나금융지주 부회장과 강성묵 부회장 겸 하나증권 사장이 나란히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두 부회장을 포함해 하나금융 경영진 7인이 하락장에서 하나금융지주 4600주를 매수해, 책임경영 의지를 보였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승열 부회장은...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