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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방화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현대엔지니어링, 방화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사장 주우정)이 24일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3일 개최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
‘KH메디컬타워’ 상업시설 분양...의왕초평지구 항아리 상권 입지 눈길

‘KH메디컬타워’ 상업시설 분양...의왕초평지구 항아리 상권 입지 눈길

 경기도 의왕초평지구의 항아리 상권에서 첫 번째로 공급되는 상업시설인 ‘KH메디컬타워’가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항아리 상권'이란 보통 대규모 주거 단지를 중심으로 주거단지, 기업, 관공서, 학교 등...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 전환...서울은 35주째 상승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 전환...서울은 35주째 상승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된 가운데 서울은 35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이 21일 발표한 '11월 셋째주(11월 18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아파트값은 지난주(0.00%) 대비 하락 전환됐다. 서울은 지난주와 같은 0....
경일건설, 역세권 프라임 오피스 대구 '신월성 더하이브' 분양

경일건설, 역세권 프라임 오피스 대구 '신월성 더하이브' 분양

 대구경북 지역건설업체 경일건설이 남대구IC 바로 옆 광역 고통의 초역세권에 신월성 더하이브 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월성 더하이브 지식산업센터는 남대구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업무와 상업 밀집지역의 교통 편의성이 뛰어난 역세권 입지를 갖...
대구의 골든서클 범어네거리, 인기 주거지로 ‘각광’

대구의 골든서클 범어네거리, 인기 주거지로 ‘각광’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를 즐길 수 있는 입지의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 비해 다양한 인프라가 제한적인 지방 광역시에서 그 인기는 더욱 높은 편이다.  대구의 '골든서클'이라고 불리는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일대...
숲세권·학세권·역세권 ‘개봉 루브루’, 잔여세대 분양

숲세권·학세권·역세권 ‘개봉 루브루’, 잔여세대 분양

 1호선 개봉역, 7호선 광명사거리역의 이용이 편리해 더블 역세권의 입지를 갖춘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일대에 공급되는 ‘개봉 루브루’의 잔여세대 임의공급 분양이 21일 청약홈을 통해 진행 중이다. 인근 ‘광명 뉴타운 재개발 사업...
소형 분상제 아파트 ‘부천아테라자이’ 신혼부부·장년층 관심 이어져

소형 분상제 아파트 ‘부천아테라자이’ 신혼부부·장년층 관심 이어져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풍부한 실수요와 집값 상승으로 인한 전월세가격 상승세가 맞물려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영위할 수 있기 때문이다.  ◆ 1~2인 가구 증가...전용 59㎡ 이...
KT에스테이트,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 1순위 청약 접수

KT에스테이트,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 1순위 청약 접수

KT에스테이트가 오는 20일 대전 서구에 공급하는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864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84㎡ 504세대 ▲99㎡ 204세대 ▲...
미분양 아파트 점진적 개선...수도권 완화 vs 지방 어려움 지속

미분양 아파트 점진적 개선...수도권 완화 vs 지방 어려움 지속

내년도 아파트 미준양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0월말 발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9월 기준 6만6726세대로 연초 대비 6.8% 증가했다. 특히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만7262가구로 한 달 전(1만646...
현대엔지니어링, 안산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현대엔지니어링, 안산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사장 주우정)이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76번지 일원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으로 수주한 고잔연립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은 총 3588억원 규모로, 5만5807㎡의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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