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세권·학세권·역세권 ‘개봉 루브루’, 잔여세대 분양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개봉 루브루 조감도
개봉 루브루 조감도

|스마트투데이=김윤진 기자| 1호선 개봉역, 7호선 광명사거리역의 이용이 편리해 더블 역세권의 입지를 갖춘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일대에 공급되는 ‘개봉 루브루’의 잔여세대 임의공급 분양이 21일 청약홈을 통해 진행 중이다.

인근 ‘광명 뉴타운 재개발 사업’으로 광명시 일대에 대규모 대단지 신규 공급이 쏟아짐에 따라 투자자, 실거주 수요자 등의 많은 관심이 쏠렸던 가운데 이제는 그 관심이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내 신축 아파트인 ‘개봉 루브루’로 쏠리고 있다.

서울시 구로구와 경기도 광명시는 목감천을 경계로 구분된다. 광명시 내 ‘광명 뉴타운 재개발 사업’으로 공급된 신축 아파트들은 ‘준서울’의 입지를 강조하며 다소 높은 분양가를 책정했다. 그래서 ‘개봉 루브루’는 서울에 위치한 중·소형 평형대 신축 아파트로 합리적인 분양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개봉 루브루’는 지하 3층~지상 15층, 총 4개 동, 총 295세대의 규모이다. 임의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37타입 1세대 △42A타입 5세대 △42B타입 16세대 △42C타입 3세대로 총 25세대이다.

‘개봉 루브루’의 시행사는 길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시공사는 성호건설로 2026년 4월 입주 예정이다.

개웅산 자락, 개봉공원에 위치한 ‘개봉 루브루’는 도심 속 편안한 힐링 주거공간은 물론, 가까운 거리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학세권으로 입지를 갖추고 있다.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수, 청약통장, 거주 지역 등에 관계없이 접수가 가능한 ‘개봉 루브루’는 △21일 임의공급 모집공고 △26일~27일 청약접수 △12월 6일~12월 7일 정당계약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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