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건설, 역세권 프라임 오피스 대구 '신월성 더하이브'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남대구 IC옆 대규모 지식산업센터...업무·상업·커뮤니티 결합

신월성 더하이브 투시도 (사진제공=경일건설)
신월성 더하이브 투시도 (사진제공=경일건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구경북 지역건설업체 경일건설이 남대구IC 바로 옆 광역 고통의 초역세권에 신월성 더하이브 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월성 더하이브 지식산업센터는 남대구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업무와 상업 밀집지역의 교통 편의성이 뛰어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한 1267만m²의 성서산업단지와 24만m²의 출판산업단지가 1km 이내에 위치한다.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적은 대구 광역시에서 공급되고 차량 5분 거리의 산업단지 인근의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춰 최고의 투자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경일건설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신뢰가 높은 견실한 지역건설업체다. 특히 다수의 지역 오피스 건물을 공급하 노하우를 축적한 지식산업센터 공급의 선두주자로서 넓은 엘리베이터 홀과 사용자 중심의 간결한 설계로 입주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신월성 더하이브 지식산업센터는 남대구IC와 500m 이내에 위치해 고속도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의 중심에 위치한다. 또한 대구순환도로도 5분 이내 접근이 가능해 대구 전역으로의 이동도 빠른 시간 내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 월성동에 위치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 규모의 철골 구조의 설계와 총 130실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92실은 산업센터, 38실은 상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실대지면적 2만3495㎡, 연면적 1만6329㎡, 건축면적 2793㎡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한다. 법정 주차 대수를 약 300% 확보해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타워식 주차가 아닌 ALL지주식으로 주차 이용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접견실과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천장형 냉난방기와 미세먼지 필터 등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하는 시스템도 제공한다.  입주자 회의실·편의시설·휴게실을 비롯해 7층 옥상정원 등도 있어 임직원들의 휴식공간도 풍부하게 갖췄다. 호실 조합을 통해 맞춤형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받는다.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입주 기업들에게 이점이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최근 부동산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인근에는 신규 비즈니스센터 등의 공급이 많지 않아 신축 사무실에 대한 수요는 높다”며 “치솟는 건축비와 금융비용 등을 감안할 때 앞으로는 새롭게 개발되는 부지에서는 분양가가 더욱 오를 전망”이라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죽전네거리 CGV 건물 2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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