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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검색 결과

신한투자증권, ‘책무이행지침서’ 사내 발간..

신한투자증권, ‘책무이행지침서’ 사내 발간.."바른 금융 실천"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판 책무이행지침서(Responsibilities Map Guideline)’를 사내에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책무구조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에 앞선 2024년 준법감시본부 ...
 영원무역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 1578억…OEM 회복에 수익성 개선

영원무역홀딩스, 1분기 영업이익 1578억…OEM 회복에 수익성 개선

영원무역홀딩스는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786억 원, 영업이익 1578억 원, 당기순이익 1942억 원을 기록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3%, 영업이익은 19.1%, 순이익은 78.7% 증가했다. 매출 증가율...
동아제약 박카스, 신규 광고 온에어..

동아제약 박카스, 신규 광고 온에어.."X세대 화이팅"

동아제약이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신규 광고 캠페인 “들어주세요 박카스”를 온에어했다. 베이비부머나 MZ가 아닌 70년대생 'X세대'를 주인공으로 삼았다. 박카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X세대를 단순한 중년 세대가 아닌,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 등 위기를 돌파...
LG화학 출신 이노보테라퓨틱스, 에이티넘·미래에셋 이어 대웅제약 자금까지 품었다

LG화학 출신 이노보테라퓨틱스, 에이티넘·미래에셋 이어 대웅제약 자금까지 품었다

이노보테라퓨틱스는 2019년 설립된 저분자 합성 신약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LG화학에서 신약을 연구하던 6명의 전문가가 모여 창업을 결심한 것이 회사의 출발점이다. 당시 소속 기업이 세포치료제 등으로 연구 중심축을 옮기며 합성신약 분야가 축소된 상황이었다. 이에 개발...
서진시스템, 전동규 대표 1700억원 주식 매각 예고

서진시스템, 전동규 대표 1700억원 주식 매각 예고

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이사가 시가 1700억원 가까운 지분을 매각한다. 회사 사업 확장을 위한 대여금 마련 차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전 대표는 12일 임원거래계획보고서를 제출했다. 다음달 11일부터 7월10일까지 한 달 동안의 어느 날 250만주를 시간외매매 방식으...
[덕산넵코어스 IPO] ③지배주주에 쏠린 배당과 급여, 국세청까지 미치는 위험

덕산넵코어스 IPO ③지배주주에 쏠린 배당과 급여, 국세청까지 미치는 위험

덕산넵코어스 중복상장을 추진하는 덕산그룹이 지배구조 개선 등에 대해 침묵을 유지한다. 그룹 상장사 자금이 지배주주 개인에게 흘러간 상황에서 이어지는 침묵이다. 이는 덕산넵코어스 상장뿐 아니라 덕산 그룹이 국세청에 내야 하는 세금에도 영향을 주는 상황이다. 지배주주가 뽑...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범(54) 한국앤컴퍼니 회장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8일 확정했다. 검찰은 조 회장을 200억...
[현장 취재] 지커, 韓에 전진기지 구축…갤러리 열고 세 확장 나섰다

현장 취재 지커, 韓에 전진기지 구축…갤러리 열고 세 확장 나섰다

중국 지리홀딩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지커가 한국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공세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지커는 이달 지커 브랜드 갤러리를 열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 기반 다지기에 나선 모습이다. 본사 임원 참석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식 진행 지커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자사주 상여 5878주 수령..시가 94억원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자사주 상여 5878주 수령..시가 94억원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가 받은 장기성과 자사주 상여가 주가 급등에 100억원에 육박하게 됐다. 곽 대표는 지난 4일자로 자사주 5878주를 상여로 받았다고 6일 보고했다. 또다시 신고가를 쓴 6일 종가 160만1000원 기준 94억1000만원 상당이다. 해당 자사주 ...
통신업계, 돈 안 되는 UAM 털고 '실질 수익' AI에 올인

통신업계, 돈 안 되는 UAM 털고 '실질 수익' AI에 올인

통신업계가 비핵심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본원 경쟁력 확보에 나서는 이른바 '선택과 집중'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 가치 대신 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업계 화두로 떠오른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자원을 결집해 실질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판단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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