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검색 결과

KT, 1분기 매출 6조 7784억·영업이익 4827억…하반기 AX 성장 본격화 기대

KT, 1분기 매출 6조 7784억·영업이익 4827억…하반기 AX 성장 본격화 기대

KT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 6조 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KT에스테이트와 콘텐츠 그룹사의 실적 개선으로...
한전KDN,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심사 2년 연속 ‘최고등급’

한전KDN,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심사 2년 연속 ‘최고등급’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2021년부터 실시된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4대 위험요소인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에 대한 안전...
KT 고강도 보안 체계 혁신...

KT 고강도 보안 체계 혁신... "해킹 사태 재발 없다"

지난해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해킹 사태로 홍역을 치른 KT가 새로 구성된 정보보안실을 중심으로 전사 정보보안 체계를 전면 정비하는 고강도 보안 혁신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KT는 분산되어 있던 보안 기능을 ‘정보보안실’로 통합하고, 정보보호최고책임...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사회적 책임 확대하는 KB금융 양종희 회장, ESG 성과 입증·소비자 의무 제도화

KB금융은 지난 4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발표한 '다우존스 최상위기업지수(DJ BIC)'의 '월드지수(World Index)'에 10년 연속 편입되는 성과를 거두며 ESG 경영의 내실을 지속적으로 다지고 있다. DJ BIC는 기존의 '...
한전KDN,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EPTK 2026’ 참가

한전KDN,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EPTK 2026’ 참가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홀C와 컨퍼런스 센터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전KDN을 비롯한 한전, 한수원, 발전사와 해외기업들이 참가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전기전력·에너...
쿠팡, 매출 성장 속 4년 만의 최대 적자…정보 유출 보상금 타격컸나

쿠팡, 매출 성장 속 4년 만의 최대 적자…정보 유출 보상금 타격컸나

쿠팡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6일 공개했다.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85억400만달러(약 12조4600억원)를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으나 수익성 지표는 일제히 무너졌다. 영업손실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 순손실 2억6600만달러(약...

"증권株, 미국개미가 온다..그냥 빨리 타"

2분기 증시 거래대금 꼭지 우려가 고개를 들던 증권주에 강력한 모멘텀이 나타났다는 기대가 잇따르고 있다. 외국인 개인투자자가 국내 주식을 손쉽게 사고팔 수 있는 외국인 통합계좌서비스가 개시되면서 한차원 다른 수급이 유입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4일 증권업종 지수가 ...
일단락된 CU 사태…그리고 남겨진 것들

일단락된 CU 사태…그리고 남겨진 것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지난달 30일 경남 진주고용노동지청에서 단체합의서 조인식을 갖고 최종 합의에 서명했다. 화물연대가 파업에 돌입한 지 25일 만이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
엔비디아의 광통신 베팅에 AI 인프라로 쏠린 ETF 투심 [ETF리그테이블]

엔비디아의 광통신 베팅에 AI 인프라로 쏠린 ETF 투심 ETF리그테이블

4월 국내 ETF 시장의 수익률 판도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갈랐다. 전력 설비와 네트워크, 반도체, 태양광·ESS 등 AI 설비 투자의 병목을 푸는 상품이 수익률 최상위권을 장악했다. 반면 원유와 천연가스 등 화석에너지와 방산, 바이오 테마는 하위권으로...
'산모 이송 지연' 없어지나... 6月 산모·신생아 이송병원 실시간 파악 시스템 운영키로...

'산모 이송 지연' 없어지나... 6月 산모·신생아 이송병원 실시간 파악 시스템 운영키로... "의료진 부족부터 해결해야"

6월부터 산모나 신생아를 전원·이송할 병원의 자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 신속하게 병원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시스템이 운영된다. 필수 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인들이 의료사고 부담을 덜고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료사고 안전망도 강화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는 장관...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