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검색 결과

[냠냠뷰] 불같은 박차장, 느긋한 정과장…무한도전 IP를 맛에 녹인 맘스터치

냠냠뷰 불같은 박차장, 느긋한 정과장…무한도전 IP를 맛에 녹인 맘스터치

맘스터치가 MBC 예능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콘셉트로 한정 협업 세트를 내놨다. 11일 오전, 점심 손님이 몰리기 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맘스터치 매장을 찾았다. 이번 협업 메뉴는 △해골X100 세트 △직장인 감정기복 세트 △결재바랍니다 세트 3종이다. 세트와 함...
한미사이언스, '아데시' 성수 팝업 성료

한미사이언스, '아데시' 성수 팝업 성료

한미사이언스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에서 진행한 ‘ADESII in SEONGSU’ 캠페인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팝업 운영 기간 동안 한국인은 물론 해외 방문객까지 몰리며 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약 1800여 명의 관심을 받았다....
 수야 서울 공식 론칭… 멀티유즈 센트 오일 컬렉션 첫 공개

수야 서울 공식 론칭… 멀티유즈 센트 오일 컬렉션 첫 공개

센트 케어 리추얼 브랜드 수야 서울(SOOYA SEOUL)이 브랜드를 공식 론칭하고 첫 번째 센트 오일 컬렉션을 선보인다. 수야 서울은 11일 브랜드를 공식 론칭하고 헤어와 바디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멀티유즈 센트 오일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수야 서울은 ‘서울...
흥국생명, 이화여대와 신상품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

흥국생명, 이화여대와 신상품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이화여자대학교 보험학회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 관점의 참신한 상품 아이디어를 확보하고,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신규 상품 발굴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에는 이화여...
에듀윌, 캡스톤벤처스와 손잡고 AI·이커머스 교육 공동 추진

에듀윌, 캡스톤벤처스와 손잡고 AI·이커머스 교육 공동 추진

에듀윌이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전문기업 캡스톤벤처스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이커머스·AI 교육과정을 공동 기획·개발하고 온·오프라인 실습 및 프로젝트 기반 교육 프로그...
젠슨 황

젠슨 황 "로보틱스, 한국 다음 핵심"…NC·크래프톤, 피지컬AI 베팅

엔비디아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중 국내 게임사 수장들과 잇따라 회동하며 피지컬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 두 곳을 방문해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택진 NC소프트 대표와 각각 만났다....
[유통家 소식] 아웃도어·패션 업계, 체험형 행사부터 협업 컬렉션까지 ‘분주’

유통家 소식 아웃도어·패션 업계, 체험형 행사부터 협업 컬렉션까지 ‘분주’

패션·아웃도어 업계가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울릉도의 자연을 체험하는 아웃도어 캠프를 성료했고, 블랙야크는 네팔 남체에서 히말라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브롬톤 런던은 자전거 정비 서비스를 결...
피콩 운영사 우와인, 월드컵 응원 콘텐츠 ‘킥 패스 댄스’ 공개

피콩 운영사 우와인, 월드컵 응원 콘텐츠 ‘킥 패스 댄스’ 공개

스포츠 플랫폼 피콩(PICKONG)을 운영하는 ㈜우와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응원 콘텐츠를 선보였다. 우와인은 5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잇는 월드컵 응원 노래...
에듀윌, AI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AX 쇼케이스' 전사 확산

에듀윌, AI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AX 쇼케이스' 전사 확산

에듀윌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방식 전환에 나섰다. 5일 에듀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양형남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제시한 AI 전환(AX) 로드맵에 따라 전사적인 AI 네이티브 조직 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 회장은 성공적인 조직 문화를 위한 핵심 ...
삼성준감위, 노동분야 위원 영입…

삼성준감위, 노동분야 위원 영입…"노조와 회사의 상호 존중 필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노동분야 신규 임원 영입을 통해 노동 분야 전문성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이찬희 위원장은 5일 발간된 '2025년 연간보고서'에서 "삼성이 글로벌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노사 간에 건강한 긴장 관계가 정립돼야 한다"며 "4기에서는 이에 맞춰 노동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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