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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심의위원회" 검색 결과

관악 신림동 · 구로 고척동 2곳, 모아타운으로 총 3138세대 공급

관악 신림동 · 구로 고척동 2곳, 모아타운으로 총 3138세대 공급

 서울시는 26일 열린 제1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관악구 신림동과 구로구 고척동의 모아타운 개발 계획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모아타운 개발 계획을 통해 총 3138세대(임대 767세대 포함)의 주택이 공급된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
30년 노후 임대아파트 최고 37층으로 재건축...공공주택 1699세대 공급

30년 노후 임대아파트 최고 37층으로 재건축...공공주택 1699세대 공급

 서울시가 지은 지 30년을 훌쩍 넘긴 노후 임대아파트 ‘하계5단지’와 ‘상계마들단지’의 재건축 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24일 제7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두 단지의 재정비사업 사업계획(안)&rsqu...
노후화된 서울역 3번 출구...지상 28층 업무시설로 탈바꿈

노후화된 서울역 3번 출구...지상 28층 업무시설로 탈바꿈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 3번출구 일대에 위치한 '봉래구역 제3지구' 일대가 지상 28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탈바꿈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13일 열린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봉래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신규)&rsqu...
쌍문역 역세권에 최고 46층 공공주택 1400세대 공급

쌍문역 역세권에 최고 46층 공공주택 1400세대 공급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서측 일대에 공공주택 1404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3 열린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쌍문역 서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도봉구 쌍문동 138-1번지 일대)의 복합사업계획(안)이 ‘조...
명일동 주민센터, 임대주택 103세대 품은 복합시설로 탈바꿈

명일동 주민센터, 임대주택 103세대 품은 복합시설로 탈바꿈

강동구 명일1동 주민센터 부지가 임대주택 103세대를 포함한 복합시설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명일1동 주민센터(강동구 명일동 327-5 외 1 공공주택 복합시설 주택건설사업계획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r...
연희동 교통섬 유휴부지에 대학생 대상 행복주택 짓는다

연희동 교통섬 유휴부지에 대학생 대상 행복주택 짓는다

경의선숲길이 끝나는 연희동 일대 교통섬 유휴부지에 지상 6층, 96인을 수용하는 행복주택이 지어진다. 서울시는 21일 열린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대문구 연희동 446-27 일원 '연희 공공주택 복합시설 주택건설사업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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