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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 미취업 청년 대상 바이오산업 현장 실무형 교육생 모집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 미취업 청년 대상 바이오산업 현장 실무형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와 안동시,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역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국립경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규 예비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을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김은숙 작가·윤하림 대표, 취약계층 아동 위해 1억 원 기부

김은숙 작가·윤하림 대표, 취약계층 아동 위해 1억 원 기부

김은숙 작가와 화담이엔티 윤하림 대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인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가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
금융통화위원에 김진일 고려대 교수 추천

금융통화위원에 김진일 고려대 교수 추천

김진일(59)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금융통화위원으로 추천됐다.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는 11일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오는 12일 임기 만료에 따라 퇴임하는 신성환 위원 후임이다. 은행연합회 추천 몫이다. 김 교수는 서울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
우미희망재단, 히어로즈 패밀리 청소년 캠프 진행...

우미희망재단, 히어로즈 패밀리 청소년 캠프 진행..."멘토링·진로탐색 기회 제공"

국가와 사회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군인·경찰·소방관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히어로즈 패밀리 비전형성 캠프가 열렸다.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은 전몰·순직 군경 및 소방관 자녀를 대상으로 멘토링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히어로즈 패밀리 비전형성 캠...
김형벽 前 현대중공업 회장 별세

김형벽 前 현대중공업 회장 별세

김형벽 전 현대중공업 회장이 3일 오전 10시 30분께 별세했다고 유족이 4일 전했다. 향년 92세. 1934년(호적상 1935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란 고인은 경남고, 서울대 공대 기계과를 졸업했다. 1967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후 1973년 울산조선소...
김성진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 취임

김성진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 취임

김성진 전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장이 4일 한국전력거래소 이사장에 취임했다. 김 신임 이사장은 1963년생으로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리즈대에서 동아시아학·중국경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직한 김 이사장은 산업통상부 대...
'대학 교재 종가' 형설출판사 장지익 회장 별세

'대학 교재 종가' 형설출판사 장지익 회장 별세

대학 교재와 'KBS 한국어 능력시험' 교재를 펴낸 장지익(張志翊) 형설출판사 회장이 지난달 30일 오후 7시 19분께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 1934년 음력 12월18일 경북 칠곡(왜관)에서 태어난 고인은 대구공업중학교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
대보그룹,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 영입…기획조정실장 부사장 선임

대보그룹,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 영입…기획조정실장 부사장 선임

대보그룹은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으로 신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진상 부사장은 청주 청석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LG건설과 한화건설 등 주요 건설사에서 경력을 쌓은 건설 분야 전문가다. 특히 ㈜한화건설에서는 기획팀장...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아동 2300명에 ‘플레저박스’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아동 2300명에 ‘플레저박스’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장혜선)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울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1억 2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양육원, 장애인 시설 등에 등록된 아동 2300명을 지원 ...
결혼정보회사 듀오, 회원 43명 정보 통째로 털렸는데...과징금은 고작 12억?

결혼정보회사 듀오, 회원 43명 정보 통째로 털렸는데...과징금은 고작 12억?

대표 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이하 듀오)가 회원 43만명의 개인정보가 통째로 털린 가운데 당국의 과징금은 12억원에 그치자 일각에서는 쥐꼬리 과징금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유출된 개인정보가 회원들의 민감한 프로필 정보라는 점에서 더 강한 제재가 이뤄졌어야 하는 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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