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검색 결과

7월부터 '얼굴 인증'해야 휴대폰 개통… 법적 근거·대체인증 수단은 아직 '마련 중'

7월부터 '얼굴 인증'해야 휴대폰 개통… 법적 근거·대체인증 수단은 아직 '마련 중'

정부가 7월부터 대포폰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막기 위한 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제도를 정식 시행한다. 지난해 12월 시범운영을 시작한 뒤 전면 도입에 들어가는 것으로, 대체 인증수단과 법령 정비 등 후속 절차도 함께 진행 중이지만 아직 해소되지 않은 개인정보 보...
네이버·카카오 ESG, 같은 목표 다른 전략

네이버·카카오 ESG, 같은 목표 다른 전략

국내 양대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잇달아 공개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는 '2025 통합보고서'를, 카카오는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각각 발간했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전환과 기술 신뢰성을 중심으로 지속가능성...
보안 사고 한 방에 1년 이익 날린 쿠팡...개인정보 유출로 물어야 할 '진짜' 비용은

보안 사고 한 방에 1년 이익 날린 쿠팡...개인정보 유출로 물어야 할 '진짜' 비용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1일 쿠팡에 부과한 과징금 6246억8100만원은 국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제재금 사상 최대 규모다. 이는 특히 쿠팡의 2025년 영업이익 6790억원의 92%에 달하는 수준으로, 보안 사고 한 건 탓에 국내 최대급 유통 회사가 1년치 이익을 거의...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 6246억…역대 최대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 6246억…역대 최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쿠팡에 과징금 6246억8100만원과 과태료 168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SK텔레콤에 부과된 1347억9100만원을 크게 웃도는 역대 최대 규모다. 개인정보위는 지난해 11월 ...
쿠팡, 역대급 과징금에 '유감'…

쿠팡, 역대급 과징금에 '유감'…"법 절차 통해 사실 규명할 것"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624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가운데, 쿠팡이 11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개인정보위는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375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법적 근거 없이 1000만명 이상 회원의 온라인 활동기록...
CU 택배 개인정보 유출... 비번 변경 당부

CU 택배 개인정보 유출... 비번 변경 당부

BGF네트웍스가 해커의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유출된 항목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성별, 주소,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 등이다. BGF네트웍스는 전날(5일) 씨유(CU) 포스트(POST)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 메시지를...
한전KDN,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2년 연속 최고 S등급’

한전KDN,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2년 연속 최고 S등급’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
월가 복수 투자은행, 쿠팡 동시 강등…2023년 연간 흑자 이후 처음

월가 복수 투자은행, 쿠팡 동시 강등…2023년 연간 흑자 이후 처음

쿠팡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달성한 2023년 이후, 복수의 주요 투자은행이 같은 날 동시에 쿠팡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는 사태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2025년 말 터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여파가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수치로 확인되면서다. 14...
해킹 피해 '모르쇠' 더는 못한다…공정위, 쿠팡·네이버 등 오픈마켓 불공정 약관 시정

해킹 피해 '모르쇠' 더는 못한다…공정위, 쿠팡·네이버 등 오픈마켓 불공정 약관 시정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네이버 등 주요 오픈마켓 7개사의 이용약관을 심사해 이용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불공정 조항 11개 유형을 적발하고 시정 조치에 나섰다. 지난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해킹 피해 발생 시 사업자 책임을 면제하는 ‘해킹 면책’ 약관...
결혼정보회사 듀오, 회원 43명 정보 통째로 털렸는데...과징금은 고작 12억?

결혼정보회사 듀오, 회원 43명 정보 통째로 털렸는데...과징금은 고작 12억?

대표 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이하 듀오)가 회원 43만명의 개인정보가 통째로 털린 가운데 당국의 과징금은 12억원에 그치자 일각에서는 쥐꼬리 과징금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유출된 개인정보가 회원들의 민감한 프로필 정보라는 점에서 더 강한 제재가 이뤄졌어야 하는 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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