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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억원 상당" 검색 결과

손태승 친인척, 우리금융저축은행에서도 빌렸다..7억 확인

손태승 친인척, 우리금융저축은행에서도 빌렸다..7억 확인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관련 대출이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금융저축은행에서도 실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다른 우리금융 계열사에서도 추가 대출이 더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손태승 전 회장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우리은행 말고 우리종합금...
'리틀 신격호 찾아라' 롯데 청년기업가 대상 개최

'리틀 신격호 찾아라' 롯데 청년기업가 대상 개최

롯데장학재단이 주최하는 신격호 롯데 청년 기업가 대상이 열린다. 신격호 회장의 기업가정신을 잇고자 청년 창업가인 리틀 신격호를 발굴을 목표로 창업 생태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행사다.  29일 롯데장학재단에 따르면 신격호 롯데 청년 기업가 대상은 오...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싸게 샀다..목표가↑-하나證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싸게 샀다..목표가↑-하나證

 하나증권은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인수가격이 예상을 하회했다며, 우리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1만9천원에서 2만5백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29일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총 인수가격 1조...
이형주 CBO, 카카오뱅크 스톡옵션 행사로 6억원 차익

이형주 CBO, 카카오뱅크 스톡옵션 행사로 6억원 차익

 이형주 카카오뱅크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가 스톡옵션을 행사해, 6억원 넘는 차익을 거뒀다. 이형주 CBO는 지난 20일 주식매수선택권(Stock Option)을 행사해 카카오뱅크 3만5천주를 주당 5천원에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CBO는 총 1억...
실리콘투, 핵심 임원 2인 232억원 주식 매도

실리콘투, 핵심 임원 2인 232억원 주식 매도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의 핵심 임원 2인이 230억원 상당의 주식을 판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에 이어 재차 주식을 매각, 현금화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손인호, 최진호 이사는 이날 나란히 지분 변동을 보고했다. 1969년생 동갑인...
강정석 동아쏘시오 회장, 에스티팜 지분 기습 매각..내부자 매도 사전공시 막차

강정석 동아쏘시오 회장, 에스티팜 지분 기습 매각..내부자 매도 사전공시 막차

 강정석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이 내부자 매도 사전공시 의무 시행 막차를 탔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강 회장은 이날 장 개시 전 시간외매매를 통해 에스티팜 주식 95만주(4.83%)를 주당 8만9768원씩 총 853억원에 매각했다....
아이스크림미디어, 공모가 3만2000원 확정..공모가 하단

아이스크림미디어, 공모가 3만2000원 확정..공모가 하단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대표이사 허주환)는 공모가를 3만20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의 기존 희망 공모 가격은 3만2000원~4만200원이었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5영업일 간 ...
에스티팜, 강정석 그룹 회장 852억원 지분 블록딜..10% 할인

에스티팜, 강정석 그룹 회장 852억원 지분 블록딜..10% 할인

 강정석 동아쏘시오그룹 회장이 계열 에스티팜 주식 일부를 시간외매매로 매각했다. 처분 가액은 853억원 상당이다.  강 회장은 20일 에스티팜 지분 변동 보고서(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기준)를 제출하고, 이날 에스티팜 주식 95만주를 주당 8...
황병우 회장, iM뱅크 은행장 상반기 보수 4.1억원

황병우 회장, iM뱅크 은행장 상반기 보수 4.1억원

황병우 DGB금융지주 회장 겸 iM뱅크(옛 대구은행) 은행장은 올해 상반기에 아이엠뱅크 은행장 보수로 4억8백만원을 받았다. 지난 13일 공시한 iM뱅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황병우 은행장은 상반기 보수로 총 4억8백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보수 2억6300...
김남정 동원 회장, 실적부진에도 보수 두배 늘려 '빈축'

김남정 동원 회장, 실적부진에도 보수 두배 늘려 '빈축'

 올초 회장직에 오른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이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보수를 두 배로 늘려 빈축을 사고 있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은 지난 2014년 부회장에 선임된 지 10년만인 올초 그룹 회장직(총수반열)에 올랐다. 부회장직으로 지난해 마지막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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