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검색 결과

동부건설, 라오스 메콩강 ODA 인프라 준공

동부건설, 라오스 메콩강 ODA 인프라 준공

동부건설이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메콩강변 일대 종합관리사업 2차 건설공사 마무리하며 해외 공적개발원조(ODA) 기반 인프라 사업 수행 실적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엔티안 메콩강변 일대를 정비해 홍수와 하천 침식 피해를 예방하고 도시 기반시설과 생활환경...
대우건설, 이라크 알포 신항 연결도로 준공…중동~유럽 물류허브 핵심 물류축 완성

대우건설, 이라크 알포 신항 연결도로 준공…중동~유럽 물류허브 핵심 물류축 완성

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잇는 총연장 62km 규모의 고속도로 건설사업을 마무리했다. 대우건설은 이라크 항만청(GCPI)으로부터 알포 신항~움카스르 연결도로의 최종 준공승인서를 발급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우건설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단...
KT, 작년 정보보호에 1276억원 투자…내부 전문인력 절반 넘어

KT, 작년 정보보호에 1276억원 투자…내부 전문인력 절반 넘어

KT가 정보보호의 날인 8일 자사의 정보보안 투자 확대와 전문인력 육성 노력을 강조했다. KT에 따르면 KT는 지난해 정보보호 부문에 1276억원을 투자했다. 이는 4년 연속 연 1000억원 이상 투자로, 단일 기업 기준 국내 3위이자 통신 3사 중 최대 규모다. KT...
한전KDN, 국토부 스마트도시 핵심사업 동시 참여

한전KDN, 국토부 스마트도시 핵심사업 동시 참여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한전KDN이 참여하는 천안·아산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는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에너지와 교통, 생활 서비스를 ...
[기자수첩] 흔들리는 재건축 설계공모, 이대로 괜찮은가

기자수첩 흔들리는 재건축 설계공모,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몇 년 사이 서울 강남권과 한강변을 중심으로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잇따라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목동에 이어 송파, 대치, 개포 등 굵직한 단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설계공모와 시공사 선정 절차를 밟으면서, 정비사업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를 띠고 있다. 그러나 ...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빌리브' 부진에 재무구조 악화... 신세계건설 그룹물량 확대로 살 길 찾을까

신세계건설을 둘러싼 재무 부담 우려가 커지는 모양새다. 프리미엄 주택사업 빌리브(VILLIV) 부문 부진이 이 회사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으로 거론된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876억원, 영업손실 1984억원을 ...
SK에코·대방, 서울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가로주택에 '관심'

SK에코·대방, 서울 서대문 첫 '모아타운' 천연동 가로주택에 '관심'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89-1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2차 현장설명회에 SK에코플랜트와 대방건설이 참석했다. 6일 천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는 기자와 만나 “오후 2시 입장 마감 결과 SK에코플랜트와 대방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치러진...
 서울 ‘얼죽신’ 열풍, 지방으로 번진다…새 아파트 집값 상승세 뚜렷

서울 ‘얼죽신’ 열풍, 지방으로 번진다…새 아파트 집값 상승세 뚜렷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확산됐던 이른바 ‘얼죽신’ 열풍이 지방 부동산 시장으로도 번지는 모습이다. ‘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말처럼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커지는 가운데, 지방에서도 입주 물량 감소와 맞물려 준공 5년 이하 신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
[Key Player] ①

Key Player ①"꺾이지 않는 AI 수요…주도주 교체는 신중해라"

글로벌 기술주 시장이 인공지능(AI) 기대와 고평가 논란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매그니피센트7(M7) 등 대형 기술주가 시장을 이끌어왔지만, AI 산업 내부에서는 이미 주도권 이동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미국나스...
삼성E&A, 3년 만의 연매출 10조원대 회복 전망…첨단산업·뉴에너지가 견인

삼성E&A, 3년 만의 연매출 10조원대 회복 전망…첨단산업·뉴에너지가 견인

삼성E&A가 올해 3년 만에 10조원대 매출 복귀를 노린다.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첨단산업과 뉴에너지 부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되면서 연간 매출 10조원 회복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교보증권이 발간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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