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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홀딩스·KEC] ③주가 상승 약속했던 EB 발행, 이면에는 가족 경영 굳히기와 경영권 승계

한국전자홀딩스·KEC ③주가 상승 약속했던 EB 발행, 이면에는 가족 경영 굳히기와 경영권 승계

정부 정책 취지를 벗어난 한국전자홀딩스·시너지투자자문 자사주·교환사채(EB) 활용 이후 회사 주가가 급락하면서 소액주주 손실이 커진다. 시가총액이 정부 퇴출 기준에 들어갈 수준인 데다 승계 눈앞 가족 경영으로 주가 상승 동력 역시 제한적인 상황이다. 오너·기관 이익 끝...
K-자본시장포럼 출범..신제윤·유상호·정상기·홍성국 등 참여

K-자본시장포럼 출범..신제윤·유상호·정상기·홍성국 등 참여

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27일 오전 여의도에서 'K-자본시장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 K-자본시장포럼은 우리 자본시장의 미래 10년 청사진 제시를 위한 장기 성장전략 수립 및 단계별 이행로드맵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다. 자본시장 각 분야에서 풍부한 연륜과 깊은...
빙그레의 해외 진출…미국 빼면 아직 '걸음마'

빙그레의 해외 진출…미국 빼면 아직 '걸음마'

빙그레가 저출산 및 인구감소와 원가 상승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한 국내 빙과 시장의 돌파구로 해외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호주 법인까지 신설하며 글로벌 4각 편대를 완성했다. 그러나 빙그레가 거둔 해외 성과의 대부분이 미국 법인이 홀로 떠받치고 ...
리노공업, 이채윤 회장 8600억원 주식 매각 예고..2001년 상장 첫 매각

리노공업, 이채윤 회장 8600억원 주식 매각 예고..2001년 상장 첫 매각

반도체 소부장 대표주 리노공업이 최대주주의 자사주 매각 예고에 애프터마켓에서 주가가 급락했다. 이채윤 회장은 지난 2001년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식을 판다. 24일 오후 5시36분 현재 리노공업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06% 떨어진 11만4600원에 거래되고...
이란전 탄약 고갈 쇼크…대만 방어전 '안보 공백' 가시화

이란전 탄약 고갈 쇼크…대만 방어전 '안보 공백' 가시화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막대한 양의 미사일을 소모하면서 대만 방어 작전에 치명적인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2월 28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1000발 이상을 발사했...
[코스닥 디코드] 스코넥 터널링+주가조작 논란…파산 위기 속 투자자·주주들

코스닥 디코드 스코넥 터널링+주가조작 논란…파산 위기 속 투자자·주주들

2022년 코로나 시기에 코스닥 상장한 가상·확장현실(AR·XR) 기업 스코넥이 상장폐지를 넘어 파산 위험에 처했다. 한국거래소 주식 거래 정지에 경영진을 향한 대규모 배임 의혹과 불공정 주식거래 의혹까지 연이어 제기된 상황이다.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법률 비용 부...
아 유 레디? ‘퓨처레디’!…르노코리아, AI 중심차 로드맵으로 성장 가속 기대↑

아 유 레디? ‘퓨처레디’!…르노코리아, AI 중심차 로드맵으로 성장 가속 기대↑

르노코리아가 ‘퓨처레디 플랜’에 따른 한국 시장에서의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르노코리아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 가속화와 부산공장 스마트 허브화, 2029년까지 매년 새 전동화 모델 출시 등 장밋빛 청사진을 이 전략에 담았다. 여기에 임...
 '가전공룡' 롯데하이마트의 굴욕…매출1.5조 증발에도 대주주배당 위해 '곳간' 헐었다

'가전공룡' 롯데하이마트의 굴욕…매출1.5조 증발에도 대주주배당 위해 '곳간' 헐었다

국내 가전 유통업계의 절대강자였던 롯데하이마트가 실적 부진과 재무 건전성 악화라는 이중고에 빠지며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23일 본지가 롯데하이마트의 지난 제35기(2021년)부터 제39기(2025년)까지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40% 가까이 ...
우리금융,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 기업 선정

우리금융, S&P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 기업 선정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S&P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CSA)’에서 상위 1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S&P 글로벌의 CSA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의 재무와 E...
국내 영업익 증발한 팔도, 러시아産 지분법이익으로 당기순익 늘었다

국내 영업익 증발한 팔도, 러시아産 지분법이익으로 당기순익 늘었다

팔도의 2025년 재무제표에서 괴리가 느껴지는 2가지 수치가 이목을 끈다. 영업이익 9억원과 당기순이익 1097억원. 지난해 팔도의 매출은 10% 이상 줄었고,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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