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건전성" 검색 결과

김동철 한전 사장, 신년사서

김동철 한전 사장, 신년사서 "전력 인프라 적기 확충·고도화 시급"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2일 신년사에서 전력 인프라 적기 확충과 고도화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첨단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는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이라며 "전력망 건설과 관련한 제도와 공정을 혁신해 에너지 고속도로를 신속히 구축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
DXVX, 상폐 피한다..최대주주 임종윤 대상 1000억원 제3자 유상증자

DXVX, 상폐 피한다..최대주주 임종윤 대상 1000억원 제3자 유상증자

DXVX가 상장폐지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대주주로부터 1000억원을 수혈받기로 했다. DXVX는 22일 시설자금 80억원, 운영자금 867억원, 채무상환자금 50억원 마련 목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로서 기타비상무이사직을 맡고 있...
태영건설, 이강석 사장 선임 등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태영건설, 이강석 사장 선임 등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태영건설은 10일 이강석 사장 선임을 포함한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강석 사장은 1961년생으로 연세대학교와 한양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태영건설에 입사했다. 2020년 토목본부장, 2024년 기술영업본부장...
삼양식품, 자사주 0.99% 전량 블록딜..1027억원 규모

삼양식품, 자사주 0.99% 전량 블록딜..1027억원 규모

 삼양식품이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보유 자사주 전부를 매각한다. 전체 발행 주식의 0.99% 규모로 시가 1000억원 안팎이다.   삼양식품은 자사주 7만5000주를 KB증권을 통해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
SK네트웍스, 인크로스 지분 36% 인수 의결

SK네트웍스, 인크로스 지분 36% 인수 의결

SK네트웍스가 미디어렙 시장 유력 사업자인 ‘인크로스’ 인수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재무건전성 강화 및 보유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30일 이사회를 열어 SK스퀘어가 보유 중인 ‘인크로스’ ...
LG전자 인도법인, 현지 증시 입성

LG전자 인도법인, 현지 증시 입성

LG전자 인도법인(LG ELECTRONICS INDIA LIMITED)이 인도 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세계 1위 인구대국인 인도에서 국민 기업이 되고 인도 경...
결국 국정감사 불려간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끝내 떨치지 못한 유동성 위기

결국 국정감사 불려간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끝내 떨치지 못한 유동성 위기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회사 유동성 문제로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한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 대표는 ‘쌍령공원 사업 관련 유동성 점검’을 이유로 이달 13일 열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출석 명단에 올랐다. 국회는 회사 ...
미아2구역 롯데·GS·삼성 3파전…현장 분위기는? [정비사업 디코드]

미아2구역 롯데·GS·삼성 3파전…현장 분위기는? 정비사업 디코드

 총공사비가 1조 7000억 원에 달하는 강북구 재개발 거물 미아촉진2구역 재개발(이하 미아2구역)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롯데건설, GS건설간 3파전으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지난 29일 오후 미아2구역 인근 공인중개사 6곳으로부터 들은 &lsq...
LG전자, IPO 진행 인도법인 지분 15% 처분 결의...1.8조 유입 기대

LG전자, IPO 진행 인도법인 지분 15% 처분 결의...1.8조 유입 기대

 LG전자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인도법인 지분 15% 구주 매각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LG전자는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에 최종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이르면 내달 중 IPO 절차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LG...
태광산업 주주님께 보내는 서한[전문]

태광산업 주주님께 보내는 서한 전문

태광산업이 29일 주주서한을 보냈다.  태광산업은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관련 기업의 인수와 설립에 1조5000억원을 투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지난 7월 신사업 투자 계획을 주주들에게 설명했다.  주주서한에는 새롭게 추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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