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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검색 결과

데이터센터 재난관리 합동 실태점검 실시

데이터센터 재난관리 합동 실태점검 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는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남화영)과 함께 1일부터 24일까지 민간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에 대한 재난안전관리 합동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지난달 15일 SK C&C의 데이터센터 화재로...
재난안전·4차산업 관련 55개 우수조달물품 지정

재난안전·4차산업 관련 55개 우수조달물품 지정

[스마트시티투데이] 조달청은 12일 우수조달물품으로 신규 지정된 55개 제품에 대해 '우수조달물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심사에서는 293개 제품 중 55개가 통과되어 현재 우수조달물품 지정제품은 총 1,367개가 되었으며신규 기업의 진입 ...
대구시 '스마트 재난안전모델' 베트남 다낭시에 전수된다

대구시 '스마트 재난안전모델' 베트남 다낭시에 전수된다

대구시의 '스마트 재난안전모델'이 베트남 다낭시에 구축된다. 대구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인 ‘베트남 다낭시 스마트 통합 도시재난관리센터 구축 및 재난대응 역량강화 용역사업’의 추진사업자로 대구 지역기업이 참여한 ㈜...
한전KDN,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발족

한전KDN,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발족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내 유관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한전KDN은 26일 본사 다목적실에서 나주소방서,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함께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협...
LH,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호 비축…이재민에 7일 내 공급

LH,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호 비축…이재민에 7일 내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한 임시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100호를 비축한다고 5일 밝혔다. 재난대응 모듈러주택 비축사업은 LH가 평상시 모듈러주택을 미리 확보해 두었다가 재난 발생 즉시 피해 지역...
서울·수도권 덮친 '극한 폭염',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정부 대응 격상에도 온열질환자 속출 '각별 주의'

서울·수도권 덮친 '극한 폭염',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정부 대응 격상에도 온열질환자 속출 '각별 주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서울과 수도권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정부는 폭염 대응 단계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지만 온열질환자가 2000명을 넘어서고 사망자도 잇따르는 등 인명 피해가 커지고 있어 우려된다. 기상청은 3일 오후 4시 서울 동...
SH공사,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장비 운용’ 교육

SH공사,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장비 운용’ 교육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가 지난 23~24일 공공 주택 침수 피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공공주택 침수 대비 수방 장비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본사 및 주거안심종합센터 관리자, 수방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침수 발...
희망브리지, 자원봉사자 대상 구호쉘터 설치 체험교육 실시

희망브리지, 자원봉사자 대상 구호쉘터 설치 체험교육 실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자원봉사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형 교육을 진행했다. 실제 재난 현장에서 활용되는 구호쉘터 설치·철거 체험을 통해 이재민 지원 절차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충무스포...
통신 3사, 재난 현장 소방대원 우선전송 서비스 동시 시행

통신 3사, 재난 현장 소방대원 우선전송 서비스 동시 시행

이동통신 3사의 재난 현장 소방대원 대상 우선전송 서비스가 시작됐다. 10일 각사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상용 네트워크 기반의 우선전송 서비스를, KT는 긴급구조 통신 우선전송 서비스를, LG유플러스는 소방관 우선접속서비스를 각각 출시했다. 3사 모두 지진이나 화재 등 ...
서울 양재대로 26일부터 일반도로로 변경, 이륜차 통행도 가능

서울 양재대로 26일부터 일반도로로 변경, 이륜차 통행도 가능

26일부터 서울 강남구 수서IC부터 서초구 양재IC까지 양재대로 5.4㎞ 구간이 일반도로로 전환된다. 서울시는 이날 0시를 기점으로 해당 구간을 37년 만에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해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구간은 1989년 2월부터 자동차전용도로로 운영돼 왔으나, 자동...